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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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사단 신임 이진모 소장 취임식
육군 제 50사단은 오늘 오후 2시 사단 사령부 연병장에서 지역의 기관장과 군 지휘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 33, 34대 사단장 이·취임식 행사를 엽니다. 이번에 부임하는 신임 사단장 이진모 소장은 5군단 참모장과 201특공여단장, 1군단 부군단장 등 주요 직책을 역임했습니다.
박재형 2008년 11월 11일 -

R]기업사냥꾼이 유치기업 부실 초래
◀ANC▶ 지역 경제를 살리겠다고 대구시가 적극 유치한 기업이 사채를 동원한 기업 사냥꾼의 표적이 돼 부실기업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06년 옛 삼성상용차 터에 700억원대 매출액을 기록한 LCD TV 생산업체인 디보스가 들어와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지역 ...
한태연 2008년 11월 11일 -

만평]시,도지사는 들러리
한나라당이 어제 수도권 규제완화에 대한 후속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전국 시장,도지사를 불러 정책협의회를 열었지만 정작 한나라당 지도부와 정부 참석자들은 일찍 자리를 떠거나 무관심한 태도로 일관했다지 뭡니까?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이번 정부의 정책기조는 국토균형발전이 아니라 국토 동반발전입니다. 수...
2008년 11월 11일 -

대구지역 주거빈곤실태조사 발표,토론회
대구지역 저소득층과 쪽방거주자, 노숙인들의 거주 실태를 살펴보고,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됩니다.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지역사무소는 오늘 오후 3시 대구 YMCA 3층 강당에서 주거빈곤 실태보고와 대책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주거복지센터 등의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기 침체로 ...
김은혜 2008년 11월 11일 -

다문화가정 자녀 절반이상, 정규교육 못받아
대구지역 전체 다문화가정 자녀의 절반 이상이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어 지원대책이 시급합니다.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만 7살에서 18살까지 대구지역의 다문화가정 자녀는 모두 천여 명으로 이 가운데 학교에 다니지 않는 학생이 전체의 55%인 550여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서울, 인천...
김은혜 2008년 11월 11일 -

친환경 모터쇼 20일 개막
고유가 시대 극복과 친환경 자동차 보급확대를 위해 오는 20일부터 나흘 동안 엑스코에서 제 1회 에코모터쇼가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기를 이용해 움직이는 무공해 골프카와, 국내 자동차 생산 대기업들이 선보이는 친환경 고효율 자동차, 지역 업체가 개발한 전기 오토바이 등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
최고현 2008년 11월 11일 -

직장 스트레스가 구직 스트레스보다 심해
신입직장인들의 직장 스트레스가 구직 시절 스트레스보다 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최근 1년 미만 신입직장인 6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47%가 직장 스트레스가 구직 스트레스보다 심하다고 답했습니다. 이유로는 '일상 반복으로 인한 무기력증'이 60%로 가장 많았고, '업무성과에 대한 압...
최고현 2008년 11월 11일 -

중구, 옥외 광고문화 개선 정책 추진
걷고 싶은 거리를 만들기 위한 옥외광고물 개선 정책이 실시됩니다. 대구 중구청은 현재 기준이 없는 가로등용 현수막의 크기를 가로 60cm, 세로 180cm로 제한하고, 불법현수막을 신고하는 주민에게 1매당 5천원의 수거보상금을 주는 정책을 내년 1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사장 가설 울타리에 미적인 디자인이...
김은혜 2008년 11월 11일 -

만평]물 쓰듯 세금 펑펑
대구에 살면서도 수돗물을 공급받지 못해 지하수를 이용하고 있는 시민들이 무려 3천 500세대, 8천명을 넘어서고 있지만 어찌된 일인지 대구시는 이들을 위한 대책은 세우지 않고 가뜩이나 공급이 넘치는 정수장을 짓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는데요. 정하영 대구시상수도사업본부장, "정수장 하나 짓는 데는 10년이 넘게 걸...
박재형 2008년 11월 11일 -

R]대구시 내년 예산 4조 7천 605억 원
◀ANC▶ 내년도 대구시의 예산이 올해보다 12% 늘어난 4조 7천여억 원으로 편성됐습니다. 돈 쓸 곳은 많은데 수입은 제자리여서 결국 의존성 예산을 늘릴 수 밖에 없게 됐습니다. 이태우 기잡니다. ◀END▶ ◀VCR▶ 대구의 내년 예산은 4조 7천 605억 원으로 올해보다 12.2% 늘었습니다. ◀INT▶김연수 대구시 기획관...
이태우 2008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