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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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수능 시험일 대책 마련
대구시가 200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종합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대구시는 모레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지하철 운행 시간을 기존 6에서 10분이던 것을 5에서 6분 정도로 단축하고, 1,2호선 운행 횟수도 각각 4회 씩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시험장을 거치는 시내버스 노선에 예비 차량을 투입해 배차 시간을 1에서...
권윤수 2008년 11월 11일 -

인터넷사이트 20개 중 1개 꼴로 '독도'
세계 유명 인터넷 사이트 20개 가운데 1개 만이 독도를 우리 나라 관할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신영수 의원에 따르면 세계 100대 인터넷 사이트 가운데 독도의 명칭을 '독도'라고 표시한 곳은 5개 사이트로, 20개 중 1개 꼴로 독도를 우리 나라 관할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반면, 다케시마로 표시한 사이트는 1개, ...
권윤수 2008년 11월 11일 -

수능시험 부정행위 방지 전력
수능시험을 이틀 앞두고 교육청과 학교마다 부정행위 방지를 위한 비상체제에 들어갔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부정행위 방지 특별 대책팀을 구성해 각 학교 홈페이지마다 팝업창을 띄우고 각 학교별 교육을 통해 부정행위에 따른 실격처리 방지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해 휴대전화를 가지고 시험장에 입실했다가 수험생 3명...
김철우 2008년 11월 11일 -

만평]헝그리 정신으로 유치했다
2천13년 열릴 세계에너지총회가 대구에서 열리기로 결정되자 최근 대통령까지 직접 나서 화두를 던진 저탄소 녹색성장을, 대구시가 선점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는데요. 유치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이자, 세계에너지총회 부회장, "국내 도시 선정에서부터 대구가 제일 못했습니다. 하지만 대구에는 ...
이태우 2008년 11월 11일 -

R]대기업 인사담당자인데
◀ANC▶ 취업이 워낙 안 되다 보니 고 3학생에게까지 취업사기를 치는 사람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대기업 인사 담당자를 사칭하고는 학교를 버젓이 찾아갔습니다. 정동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달 초 경북 상주여자상업고등학교에 대기업 인사담당자라며 두 명이 찾아왔습니다. ◀INT▶안병호 교사/상주여상 "...
정동원 2008년 11월 11일 -

R]수능 시험장 확대설치해야
◀ANC▶ 매년 반복되는 일이지만 수능 시험장이 설치되지 않은 지역의 수험생들은 올해도 큰 불편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기상 악화로 발이 묶인 울릉군 수험생들은 예비 소집일까지 포항으로 나오지 못하게 될까 봐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수능 시험에 응시한 울릉지...
김형일 2008년 11월 11일 -

대입 수능 당일 큰 추위 없어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에는 예년의 입시한파 같은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대입수능 당일인 오는 13일에는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대구의 최저기온이 8도, 최고기온 19도, 안동은 최저 4도, 최고기온은 16도로 큰 추위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 7년 동안 수능 당일 대구의 최저기...
박재형 2008년 11월 11일 -

R]]"벼수매가 현실화해야"
◀ANC▶ 쌀 직불금 파문으로 성난 농민들이 가짜농민 처벌과 벼 수매가 인상을 요구하며 실력 행사에 들어갔습니다. 농민들의 벼 야적시위는 어제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됐습니다. 성낙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른 아침부터 벼포대를 가득 실은 트럭이 시청으로 모여듭니다. 내려진 벼 포대는 시청마당에 차곡차곡...
성낙위 2008년 11월 11일 -

R]애락원 사태, 기독교인 한자리에
◀ANC▶ 남] 최근 대구문화방송이 집중 보도한 대구 애락원 사태 속보입니다. 이사회의 파행을 막기위해 3개 장로회 소속 기독교인들이 오늘 긴급 모임을 가졌습니다. 여] 정부도 부속 병원의 진료비 허위청구 의혹과 관련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애락원 재단 이사회에 소...
도성진 2008년 11월 11일 -

의경 매단채 도주 교사에 벌금 천만원
대구지법 제 12형사부는 단속 의경을 차에 매단 채 음주 단속을 피해 달아나려한 혐의로 기소된 현직 교사 56살 구모 씨에 대해 벌금 천 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음주운전으로 두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데도 자숙하지 않고 또 다시 음주운전을 한 뒤 단속을 피해 달아나려 했고, 경찰 제지...
한태연 2008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