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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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변호사회 '시민'강좌 개설
대구변호사회가 시민들을 위한 무료 법률강좌를 개설해 다음 달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법률강좌 내용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이혼이나 상속, 임대차보호 등 실제 필요한 법률을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대구변호사회는 한달에 한번씩 2-3시간의 강좌를 개설해 6개월 동안 진행한 뒤 교육 수료증을 ...
2009년 01월 08일 -

만평]경산시 밝고 아름다운 '삶의 춤' 운동 전개
경산시가 오는 5월 경산에서 열리는 경북 도민체전을 앞두고 '삶의 춤'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자, 이 운동은 자신을 낮추고, 타인을 높이고, 어른 공경과 아랫사람 사랑하기, 기초질서를 지키자는 것이어서 이 운동이 잘 되면 이상향이 펼쳐질 것이란 기대를 갖게 했어요. 최병국 경산시...
2009년 01월 08일 -

8일 게시판
대구시립교향악단 신년음악회가 저녁 7시 30분 대구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립니다. 백운묵림 전이 오는 16일까지 대구문예회관 전시실에서 열립니다. 닥종이 인형으로 만나는 꿈나라, 동화나라 전이 다음달 8일까지 대구문예회관 일반 전시실에서 이어집니다. 어린이 미술체험 교실이 오는 16일까지 동구문화체육회관 문...
2009년 01월 08일 -

대구교육청 노조 `베스트 간부' 선정
대구시교육청 공무원노조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베스트 간부공무원'을 자체적으로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대구시교육청 공무원 노조가 뽑은 제 2대 베스트 간부 교육공무원은 김인섭 학교운영지원과장과 황용기 교육협력관, 박병익 서부교육청 지원과장, 주진욱 해양수련원 총무부장 등 4명입니다. 베스트 간부는 지난 ...
2009년 01월 08일 -

경북 저수율 예년 절반 수준 `뚝'
가뭄이 계속되면서 경북지역 일부 호수와 저수지의 저수율이 예년의 절반 수준으로 크게 떨어졌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해 말 현재 도내 저수지 5천 580곳의 저수율은 평균 64.1%로 전년도 같은 기간의 87.3%보다 무려 23.2% 포인트나 낮은데다 평년의 79.8%에도 크게 못미치고 있습니다. 주요 호수의 저수율도 안...
2009년 01월 08일 -

북구 학정동 식당 창고 화재
오늘 오전 9시 쯤 대구시 북구 학정동 한 식당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샌드위치 패널로 만들어진 창고 내부 50여 제곱미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 6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날 당시 창고에 어패류를 보관하는 수조가 가동되고 있었다는 식당 주인 61살 김모 ...
김은혜 2009년 01월 08일 -

경주 폐기물업체 화재 이틀째 계속
어제 새벽 경주시 내남면 명계리 산업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난 불이 이틀째 진화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주소방서는 소방장비와 인력을 대거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화재 현장에 쌓여 있는 2천t 가량의 산업폐기물에 불이 계속 옮겨 붙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공장에서는 지난 2006년에도 불이 나 19...
이규설 2009년 01월 08일 -

고금리 상품, 여전히 인기
최근 대구은행이 8.6%의 금리로 발행한 하이브리드 채권이 판매 한시간 만에 목표액인 2천 700억 원을 채웠고, 추가 예약금액도 4천 500여억 원이 접수됐습니다. 지난 해 말 부산은행이 발행한 2천 300억 원 규모의 하이브리드 채권도 조기 매진되는 등 부동산과 펀드에서 빠져나온 투자자금이 고금리 상품으로 이동하고 있...
2009년 01월 08일 -

100대 우수학교 지역 학교 다수 선정
교육과학기술부가 실시한 전국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에 안동 녹전초등학교, 문경초등학교 등 경상북도 초·중학교 7개 학교가 입상했습니다. 녹전초등학교는 '산골 맞춤형 에듀서비스'로 농촌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접촉 기회를 제공했으며, 문경초등학교는 문경새재의 특성을 살린 교육과정을 운영했습니다.
이정희 2009년 01월 08일 -

원산지 표시 위반 줄었지만 육류는 늘어
경북농산물품질관리원가 지난 해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을 단속한 결과 지난 2007년의 87% 수준인 580개 업체를 적발해 3개 업체 대표를 구속하고, 모두 9천 97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하지만 육류 원산지 표시가 강화되면서 쇠고기와 돼지고기의 위반 건수는 지난 2007년보다 2.5배나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
최고현 2009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