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가 오는 5월 경산에서 열리는
경북 도민체전을 앞두고
'삶의 춤'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자, 이 운동은 자신을 낮추고, 타인을 높이고, 어른 공경과 아랫사람 사랑하기, 기초질서를
지키자는 것이어서 이 운동이 잘 되면
이상향이 펼쳐질 것이란 기대를 갖게 했어요.
최병국 경산시장은 "우리 지역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려면
시민들이 스스로를 낮추고 내가 먼저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 그래야 다른 사람들도 우리를 따라 올 것 아니겠습니까"하면서
시민 모두의 동참을 호소했어요.
네, '삶의 춤' 운동이라, 인간미가 넘치는
한바탕 신명나는 춤판이 되기를 빌어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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