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산물품질관리원가 지난 해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을 단속한 결과
지난 2007년의 87% 수준인 580개 업체를
적발해 3개 업체 대표를 구속하고,
모두 9천 97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하지만 육류 원산지 표시가 강화되면서
쇠고기와 돼지고기의 위반 건수는
지난 2007년보다 2.5배나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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