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경주시 내남면 명계리
산업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난 불이
이틀째 진화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주소방서는 소방장비와 인력을 대거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화재 현장에 쌓여 있는
2천t 가량의 산업폐기물에 불이 계속 옮겨 붙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공장에서는 지난 2006년에도
불이 나 19일 만에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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