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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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잇따라 1명 사망
어제 저녁 7시 20분 쯤 김천시 봉산면 73살 송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방에 있던 송 씨가 숨지고, 소방서 추산 3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아궁이 불씨가 옮겨 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서 오후 6시 50분 쯤에는 대구시 북구 고성동 43살 김모 씨의 집...
윤태호 2009년 01월 21일 -

만평]각별히 관심 가져 주십시요...
어제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무역협회 회장 등 한국의 내노라하는 경제계 수장들이 대거 참가해 지역 경제의 어려움을 들었는데요. 무엇보다 기업유치를 위한 지방자치단체장의 눈물겨운 읍소가 관심을 끌었지 뭡니까?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포항,구미 공단에 300만 평 씩 올해 기공식을 갖습니다. 저희들 노력도 필요하지...
이상석 2009년 01월 20일 -

다이옥산 저감 특별대책 마련
경상북도는 1.4-다이옥산 저감을 위해 예비비를 긴급 투입해 구미와 김천의 화섬업체 폐수를 위탁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1,4-다이옥산 배출량이 많은 코오롱 김천 공장과 웅진케미칼 등 화섬업체 2곳의 폐수를 위탁처리하기로 하고, 하루 4천만 원 상당의 비용을 도 자체 예비비와 국비를 통해 충당하기로 했습...
윤태호 2009년 01월 20일 -

대구시,1,4-다이옥산 비상상황반 편성
대구시는 1,4-다이옥산 파동에 대처하기 위해 비상상황반을 편성했습니다. 비상상황반에는 권대용 상수도사업본부장을 본부장으로 시설부장과 환경연구사 등 5명으로 구성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때까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정수장을 거친 수돗물의 다이옥산 농도가 80ppb를 넘을 경우 매곡정수장과 두류...
조재한 2009년 01월 20일 -

R대구]시민 불안, 끓이면 괜찮나?
◀ANC▶ 남] 대구 시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불안감이 최고조에 달해 있습니다. 여] 당국의 대책은 우왕좌왕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 ◀END▶ ◀VCR▶ 대구 시내 한 약수터, 수돗물의 다이옥산 농도가 기준치를 넘었다는 소식에 생수를 받기 위한 행렬이 온종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5-6개의 물통을 가...
박재형 2009년 01월 20일 -

대주단 워크아웃 발표 파장 클듯
오늘 발표된 채권은행들의 퇴출, 워크아웃 기업 발표로 대구와 경북지역에도 파장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채권금융단이 발표한 워크아웃기업 가운데 월드건설은 대구 월성과 시지에서 천 3백여 가구를 짓고 있는데 공정이 80%를 웃돌아 마무리 단계지만 이수건설의 두군데 현장의 경우, 공정이 20%대여서 사업차질이 ...
김철우 2009년 01월 20일 -

시민단체, 인권위 지역사무소 폐지 반발
국가인권위원회 지역사무소 폐지 방침에 시민단체들이 반대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는 성명을 내고 행정안전부의 국가인권위원회 조직 축소와 지역사무소 폐쇄 방침을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7년 국가인권위 대구사무소가 개소한 뒤 인권상담과 진정건수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며 지역...
김은혜 2009년 01월 20일 -

R]유통업체 설 경기 꽁꽁
◀ANC▶ 경기 침체로 대형 유통업체의 설 선물 판매액이 뚝 떨어졌습니다 주택가에 위치한 유통업체는 다소 나은 편이지만 공단 인근 유통업체들은 30-40%까지 하락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설 대목을 앞두고 백화점 매장에는 선물세트가 잔뜩 진열됐습니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연말과 세일기간 그리...
김철승 2009년 01월 20일 -

결혼이주여성 설음식 만들기 체험행사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한 설음식 만들기 행사가 열립니다. 대구 북구보건소와 대구과학대학은 오늘 오전 11시부터 대구과학대 조리실습실에서 결혼 이주여성 40명과 함께 떡국과 강정 등의 설음식 만들기 체험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로 결혼이주여성들에게 명절음식 마련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한국사회 적...
김은혜 2009년 01월 20일 -

R]여야 대립, 지역 장외홍보전 치열
◀ANC▶ 극한 대결을 벌였던 여야가 여론의 무게중심을 자기쪽으로 끌어들이기위해 적극적인 장외 홍보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INT▶ 이영수씨 / 대구 효목동 "여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치면 독재지" ◀INT▶ 박주언씨/ 대구 이천동 "여야가 싸우기만 하니까, 정말 무관...
2009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