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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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취업 직장인 10명 중 4명이 비정규직 취업
재취업한 직장인 10명 중 4명은 비정규직으로 취업했고, 34.5%는 연봉을 낮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재취업한 직장인 890여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47%가 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재취업했지만, 23%는 정규직에서 계약직, 16%는 계약직에서 계약직으로 재취업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장을 그만둔 이유로...
이상석 2009년 03월 18일 -

시,도지사 교육감 임명제 추진
현행 교육감 직선제 폐해를 막기 위해 시,도지사가 교육감을 임명하는 법률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은 "고비용 저효율문제로 논란이 많은 교육감 주민직선제를 시,도지사가 의회 동의를 얻어 교육감을 임명하는 형태로 바꾸는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의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2009년 03월 18일 -

취수원 이전 급물살
대구시 취수원 이전과 관련해 사업추진이 급물살을 타면서 후속조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시청을 찾은 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는 취수원 이전을 위한 용역비 25억 원이 정부추경에 반영됐다면서 대구와 부산이 함께 식수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대구시는 취수원 이전 이후 수돗물 값...
이태우 2009년 03월 18일 -

시정질문-상수도본부 방만운영 질타
대구시의회에서 상수도 사업본부의 방만운영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대구시의회 김충환 의원은 시정질문을 통해 상수도본부 직원 숫자가 부산이나 대전에 비해 현저히 많은 이유를 따졌습니다. 김 의원은 부산상수도본부는 일반직이 155명으로 대구시의 절반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취수원 이전과 관련해 대구시 방침...
이태우 2009년 03월 18일 -

대구,경북 사망 대비 출생 비율 낮아
대구 경북 지역의 사망 대비 출생 비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임두성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역의 출생자 수를 사망자 수로 나눈 '사망 대비 출생 비율'은 대구가 2로 전국 7개 특별·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고, 경북은 1.3으로 1.1로 나타난 전라남도 다음으로 낮습니다. 가장 높은 지역은 6.1을 기...
권윤수 2009년 03월 18일 -

영천 고경면 정화조 제조공장 화재
어젯밤 8시 반 쯤 영천시 고경면 청정리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등 700여 제곱미터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4천5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 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에서 작업을 하고 있던 외국인 노동자 2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작업에 쓰이는 화학 용액들이 서로 반응하...
김은혜 2009년 03월 18일 -

안 좋은 일 생긴다며 신도가 스님 폭행해
대구 수성경찰서는 자신들이 다니던 사찰의 스님을 폭행하고 돈을 뺏은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호산동 42살 도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가족인 이들 3명은 지난 1월 26일 새벽 4시 쯤 평소 자신들이 다니던 대구시 수성구 대흥동 한 사찰에 찾아가 시주를 많이 해도 안 좋은 일이 계속 생긴다며 ...
김은혜 2009년 03월 18일 -

밤사이 경주 산불 계속 번져
어제 오후 6시 반 쯤 경주시 천북면 화산리 한 야산에서 난 산불이 밤사이 계속 번졌습니다. 불이 나자 경주시와 소방서는 진화헬기 7대와 300여 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지만 날이 어두워지면서 헬기가 뜨지 못하고 산세가 험해 진화 인력이 투입돼지 못해 밤사이 계속 번져 임야 1헥타를 이상이 탔습니다. 산림당국은 밤...
김은혜 2009년 03월 18일 -

구름 많고 때이른 봄더위 계속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은 구름이 많이 끼는 가운데 낮 기온이 20도를 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2도를 비롯해 포항 12.8, 봉화 3.4도 등 3도에서 12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높았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3도를 비롯해 김천 24도 등 19-24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대구와 경북 대부...
김은혜 2009년 03월 18일 -

고의 교통사고로 보험금 타낸 일당 검거
경북지방경찰청은 상습적으로 고의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28살 김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일당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고향 선후배, 연인 사이 등인 이들은 지난해 10월 구미시 송정동 한 오르막 도로에서 김 씨 등이 탄 승용차가 고의로 후진을 해 다른 일당이 타고 있던 오...
김은혜 2009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