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무역협회 회장 등
한국의 내노라하는 경제계 수장들이
대거 참가해 지역 경제의 어려움을 들었는데요.
무엇보다 기업유치를 위한 지방자치단체장의
눈물겨운 읍소가 관심을 끌었지 뭡니까?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포항,구미 공단에 300만 평 씩 올해 기공식을
갖습니다. 저희들 노력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투자 분위기를 만들고,
구체화 시키는데, 우리 경제단체장들께서
배려해 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하면서
기업유치에 적지 않은 공을 들였어요.
네!!! 경제 단체장님들, 서울 땅만 보지 마시고지방도 좀 살펴 봐 주시길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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