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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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수당반납해 일자리 나누기 동참
대구시와 8개 구·군 공무원들이 수당 반납이나 경상경비 절감 등을 통해 일자리 나누기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올해 직원 참여 등의 방식으로 69억원의 재원을 마련해서 청년 일자리 창출 등에 활용할 방침입니다. 우선 시와 구·군 5급 이상 간부들이 휴가보상비나 성과 상여금 중 일부를 내놓아 9억원의 재...
이태우 2009년 02월 20일 -

R]구미 공단 활성화대책 건의
◀ANC▶ 구미시가 구미를 방문한 한승수 국무총리에게 구미 공단 활성화 방안을 건의했습니다. 총리는 건의한 사업들을 챙기겠다고 답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남유진 구미시장은 구미시청을 방문한 한승수 국무총리에게 구미 공동화에 대한 위기감부터 전했습니다. ◀SYN▶남유진 구미시...
윤태호 2009년 02월 20일 -

토지공사 '외식의 날' 지정 운영
한국토지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지역경제 살리기의 하나로 매월 첫째주와 셋째주 목요일을 '외식의 날'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토지공사는 앞으로 매월 첫째와 셋째 목요일은 직원들이 점심을 구내식당이 아닌 회사 주변 음식점을 이용하도록 유도할 방침입니다.
김철우 2009년 02월 20일 -

중소기업 금융애로 대구경북 신고센터 설치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본부가 '중소기업 금융애로 대구경북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지역 중소기업들의 금융관련 민원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신고사항은 대출이나 신용보증에서 정부방침과 달리 금융지원을 하지 않는 경우나 금융거래상 개선이 필요한 내용으로 접수된 내용은 금융감독 당국에 통보해 신속히 처리할 예정입...
이상석 2009년 02월 20일 -

만평]위험하다 속도전
어제 대구에서 열린 '신성장동력 설명회'에 참석한 한승수 국무총리는 인삿말을 통해 이명박 대통령이 제창한 저탄소 녹색성장은 우리나라가 반드시 가야하고 쟁취해야 할 절대 절명의 사업이라고 말하면서도 쉽지만은 않은 길임을 거푸 강조했는데요. 한승수 국무총리는, "녹색뉴딜은 우리가 세계에서 처음으로 하는 사업...
이태우 2009년 02월 20일 -

주거환경개선 신재생에너지 활용 우선
경상북도가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는 주거개선사업을 우선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천여동의 주거환경 개선 물량을 확보해 농어촌 주택 개량에 나설 계획인데 특히 태양열이나 태양광등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활용해 주택개량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우선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농어촌 주택개량사...
최고현 2009년 02월 20일 -

R]영덕 부추.시금치, 전국 명성 넘본다
◀ANC▶ 영덕에서도 부추와 시금치가 오래전부터 재배되고 있습니다만, 여기저기 소규모이다보니 주목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병곡들에서 집단재배함으로써 전국적인 명성을 넘보고 있습니다. 김기영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덕군 영해면과 병곡면에 걸친, 천ha에 이르는 광활한 병곡들....
김기영 2009년 02월 20일 -

만평]치안마일리지로 범죄예방
대구의 한 경찰관이 치안자원봉사 마일리지 제도 도입을 제안하는 논문을 써 박사학위를 받게 됐는데, 논문 내용인 즉, 지난 2003년 도입한 지역경찰제가 치안 효율성은 높였지만 주민과의 친밀도에서는 약점을 보이기 때문에 마일리지로 보완해 보자는 거였어요. 대구지방경찰청 곽해룡 경위 "치안봉사를 잘해서 경찰한테 ...
조재한 2009년 02월 20일 -

대구은행, 2009경영전략 발표
대구은행은 오늘 2009 경영전략 워크숍을 열고 리스크 관리와 사업다각화를 통한 수익창출에 주력하겠다는 경영 목표를 발표하고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전통적인 방식의 소매금융 비중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또 다양한 금융상품들의 교차판매를 통한 고객의 전담은행이 되겠다는 기치아래 고객관리 강화에 나섰습니...
김철우 2009년 02월 20일 -

만평]예산 배려가 안타깝다
대구시가 경제난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을 주겠다며 급하게 추가경정예산을 짜 의회로 넘겼는데요. 추경 예산에서 민생 부분 예산이 너무 적어 의회에서 고민 중이라지 뭡니까요. 류병노 대구시 추경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soc 사업의 필요성은 어느 정도 인정되지만 지금 가장 어려운 사람이 바로 서민들이...
이태우 2009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