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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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총체적 부실
◀ANC▶ 경부 고속철도 2단계 구간에서 쓰인 콘크리트 침목 3백 여개에 균열이 발견된 가운데, 현재까지 설치한 침목 15만여개도 모두 불량품인 것으로 나타나 전면 보수가 불가피해졌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국토해양부 합동조사단은 어제 콘트리트 침목 균열이 발견된 경북 영천시 당리 경부 고...
도성진 2009년 02월 18일 -

R]대구] 김수환 추기경의 유년시절
◀ANC▶ 남] 고 김수환 추기경에 대한 추모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 추기경이 어린 시절을 보낸 경북 군위군의 옛 집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여] 또 김 추기경의 어린 시절 행적과 일화도 세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 ◀END▶ ◀VCR▶ 김수환 추기경이 다섯 살 때부터 10년 가...
권윤수 2009년 02월 18일 -

경북대 추가모집 경쟁률 8.59대 1
처음으로 신입생 추가 모집에 나선 경북대에 지원자가 몰렸습니다. 경북대는 오늘 2009학년도 신입생 추가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2개 모집단위 128명 모집에 천 100명이 지원해 평균 8.5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율전공부 자연과학자율전공이 3명 모집에 263명이 지원해 87.67대 1의 경쟁률 기록...
서성원 2009년 02월 18일 -

R]기초단체장 정당공천 없애라!
◀ANC▶ 내년으로 예정된 지방 선거가 1년 남짓 남았습니다. 시장과 군수등 기초 자치단체장에 대한 '정당 공천제'를 폐지하자는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지역 mbc 특별 취재단 김낙곤 기잡니다. ◀END▶ ◀VCR▶ 수도권 규제 철폐를 반대하는 전 국민적인 저항운동이 뜨겁던 지난해 11월말. 부산시 의회 일부 의원들이 중...
금교신 2009년 02월 18일 -

만평]김수환 추기경의 발자취
그저께 선종한 김수환 추기경을 애도행렬이 성당마다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복원된 김 추기경이 유년 시절을 보낸 군위군 옛 집에도 분향소가 마련돼 천주교 신자를 비롯한 주민들의 추모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군위성당 최호철 신부는 "13평 정도의 이 좁은 초가집에 김 추기경 부모님과 8남매가 살았답니다. ...
권윤수 2009년 02월 18일 -

만평]금간 고속철, 눈먼 감리
경부 고속철도 2단계 공사 구간에 쓰인 콘크리트 침목 15만여 개 모두가 불량품인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자, 문제는 침목을 납품한 독일 합자회사가 하청을 통해 엉터리 제품을 공급했지만 감독을 맡은 업체는 아무런 낌새도 채지 못했다지 뭡니까요~ 한국철도기술공사 유인홍 감리단장(서울 남), "침목을 만든 곳은 상주에...
도성진 2009년 02월 18일 -

포항R]용수난..부조 취수장 10년만에 재가동
◀ANC▶ 극심한 가뭄 때문에 포항 철강공단에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부조 취수장이 10년 만에 재가동 됐습니다.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면 물 부족은 예상보다 심각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기영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임하댐에서 영천댐까지 도수로가 건설되면서 지난 98년 취수를 중단했던 형산강 부조 ...
김기영 2009년 02월 18일 -

지하철 참사 6주기 추모식
2.18 대구 지하철 참사 6주기를 맞아 추모 행사가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대구지하철참사 희생자대책위원회는 오늘 오전 대구시민회관에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등 지역인사와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식을 가졌습니다. 추모식은 사고 시간인 9시 53분에 희생자들을 위한 묵념과 함께 시작됐습니다. 칠곡...
김은혜 2009년 02월 18일 -

R]지하철 참사..'잊지말고 교훈으로'
◀ANC▶ 192명이 희생된 대구 중앙로역 지하철 화재 참사가 발생한지 오늘로 6년째입니다. 아픈 그날의 기억을 교훈으로 삼기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 ◀END▶ ◀VCR▶ ◀SYN▶ 2003년 2월 18일 오전 9시 55분.. 지하철 화재 관련 영상이 시작되고.. 당시 전동차 안의 상황이 재현되자 사...
김은혜 2009년 02월 18일 -

만평]시군 예산으로 생색 내기
요즘 자치단체마다 경비를 줄여 일자리 만들기에 나선다는 홍보성 자료를 잇달아 내 놓고 있는데, 자~~ 홍보라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경상북도도 도청과 23개 시,군의 경상경비를 무려 800억 원 가까이 줄여 일자리 7천 개를 만든다며 자화자찬에 나섰지 뭡니까요. 김종인 경상북도 예산담당관은 "23개 시,군 예산을 우...
이태우 2009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