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본부세관이
지역 기업들의 원자재 수급을 원활히 하기 위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제를 운영합니다.
이에따라 대구본부세관은
24시간 통관행정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반을 편성하고,
관세사와의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업체에서 원하는 시간에
통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동안 인천공항을 통해
당일 오후에 들어오는 원자재의 경우,
대구에서는 당일 통관이 안돼
지역 업체들이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