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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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운영위원장 초청 농촌체험
경상북도는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와 관광 수익 증대를 위해 전국 학교운영위원장들을 대상으로 한 농촌 체험 행사를 실시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대구지역 학교운영위원장 30명을 초청해 고령과 성주, 김천 등지에 농촌 마을을 돌면서 농촌 체험과 친환경농산물 유통시설 등을 소개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11월까지 서...
윤태호 2009년 04월 13일 -

경북도, 아이러브 프로젝트 수립
경상북도는 임신에서부터 출산, 보육까지 3단계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천 558억원을 투입해 '아이 러브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임신 단계에서는 불임부부 시험관아기 시술비 지원을 확대해 올해부터 한사람당 810만원씩, 총 13억원을 지원합니다. 출산 단계에서는 출산장려금 지원을 확대해 둘째아이가 태어나면 ...
윤태호 2009년 04월 13일 -

벼 육묘공장 14곳 신설
경상북도는 올해 14억원을 들여 벼 육묘공장 14곳을 새로 설치합니다. 또, 현재 가동중인 벼 육묘공장 14곳에는 4억원을 투입해 낡은 비닐하우스 시설과 육묘상자, 파종기 등을 교체할 계획입니다. 올해 14곳을 신설하면 경북도내 전체 벼 육묘공장은 모두 180여곳으로 늘어나 도내 전체 벼 재배 면적의 21%까지 공장에서 ...
윤태호 2009년 04월 13일 -

안동R]안동댐-임하댐 터널 뚫는다
◀ANC▶ 안동댐과 임하댐 사이에 터널을 뚫어 수로를 연결하는 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4대강 살리기 사업의 하나로, 이미 수자원공사에서는 세부 검토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정희기자가 보도 ◀END▶ ◀VCR▶ 안동댐과 임하댐을 연결하는 방안은 정부의 4대강 살리기 기획단이 낙동강 사업의 하나...
이정희 2009년 04월 13일 -

경북 기능경기대회 폐막
2009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가 오늘 폐막했습니다. 구미와 경주, 안동, 상주 등지에서 분산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는 자동차 정비와 용접 등 50개 직종에서 선수 544명이 기량을 겨뤄 금메달 52명 등 선수 205명이 입상했습니다. 동메달 입상자까지는 해당 직종의 기능사 자격시험이 면제되고, 오는 9월 22일 광주에서 열리...
윤태호 2009년 04월 13일 -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위 개최
지역 각계 주요 인사로 구성된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위원회'가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를 위한 전략을 논의합니다. 오늘 오전 열리는 2차 회의에서는 정부가 추진 중인 분리지정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히고 유치결의문을 채택합니다. 유치위원회는 시,도민의 뜻을 결집하기 위해 오는 19일 대구스타디움 ...
이태우 2009년 04월 13일 -

수성구, 외국인 환자 유치산업 추진
대구 수성구청이 대한임상통합의학연구회와 외국인환자유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외국인 환자 유치산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수성구청과 대한임상통합의학연구회는 외국인 환자유치를 위해 각종 사업 목표를 세우고 지역 병·의원과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의료인프라 조성에 본격 나서기로 했습니다. 앞으...
박재형 2009년 04월 13일 -

청와대 사칭 사기 40대 영장
대구지방경찰청은 청와대 비서관을 사칭하며 금품을 뜯은 혐의로 44살 조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는 지난 2007년 12월 알게 된 식품납품업체 사장에게 청와대 행정비서관이라고 사칭하며 중고 승용차 1대를 제공받고, 모 병원장에게는 공짜 성형수술을 받는 등 2명에게 천 500여 만원의 금품과 향응을 ...
조재한 2009년 04월 13일 -

R]고속철 건설로 세 동강난 마을
◀ANC▶ 칠곡군의 한 시골마을이 고속철도 공사 때문에 세 동강이 날 형편에 놓였습니다. 주민들은 생존권을 침해 당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마을 한 가운데로 붉은색과 노란색 깃발이 늘어섰습니다. 60여 가구 190명의 주민이 모여사는 이 마을 서쪽으로는 경부고속철도 1...
도건협 2009년 04월 13일 -

면세담배, 일반담배로 위조
면세담배를 일반담배로 위조해 팔아온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2006년 1월부터 최근까지 면세담뱃갑 측면에 있는 '면세용'표시에 스티커를 붙여 가리는 방법으로 시가 2억원 상당의 면세담배 7만갑을 대구일대 당구장과 노래방 등에 팔아온 49살 박모 씨 등 12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이들로...
도성진 2009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