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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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분향소에도 조문 행렬 이어져
어제 선종한 김수환 추기경의 분향소가 대구, 경북 지역 곳곳에도 마련돼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천주교 대구대교구는 김 추기경이 사제 서품을 받은 계산성당에 오늘 오전 11시부터 분향소를 설치했는데, 천주교 신자들을 비롯해 각 기관·단체장과 시민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 김 추기경이 어린...
권윤수 2009년 02월 17일 -

대구·경북 교원 인사발령
대구시 교육청은 다음 달 1일자로 유치원,초·중등,특수학교 교원 4천 400여 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중학교는 신입생이 줄어 40여 학급이 감소한 반면 고등학교는 40여 학급이 늘어 중학교 교사의 고등학교 전보가 많았고, 만 6살 이하 자녀 양육을 위해 휴직한 교원이 많아 중등 신규교사 200명 전원이 발령을 받...
이상원 2009년 02월 17일 -

구미 인력 감축, 정치권도 비상
구미 LG와 삼성전자의 연구 인력 감축 소식에 지역 국회의원들도 대응책을 마련 하느라 비상이 걸렸습니다. 구미 출신 한나라당 김태환, 김성조 의원은 어제 남유진 구미시장과 함께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구미를 비롯한 대구,경북 지역민들이 이번 인력 감축을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에 따른 피해라고 ...
윤태호 2009년 02월 17일 -

교통사고 보험사기 일당 20명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거액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21살 김모 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일당 1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달서구 도원동의 한적한 도로 등 교통법규 위반이 많은 도로에서 너댓 명 씩 2개조를 이뤄 서로 짜고 추돌사고를 내거나, 중앙선을 침범한 차량과...
도성진 2009년 02월 17일 -

화재 3건
밤사이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2시 10분 쯤 경주시 성동동 비닐하우스로 된 공예품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주변에 있던 트럭 1대와 공예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저녁 7시 10분 쯤에는 경산시 압량면 한 섬유공장 기숙사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30만원의 재...
윤태호 2009년 02월 17일 -

전 지역 영하권으로 뚝 떨어져
대구와 경북지역은 전 지역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막바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5.3도를 비롯해 영천 영하 7.8, 구미 영하 7.2, 봉화 영하 14.7, 포항 영하 5도 등으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낮았습니다. 낮최고기온은 대구 5도 등 1도에서 6도 분포를 보이겠고, 바람이 그...
윤태호 2009년 02월 17일 -

부녀자 협박 돈 뜯어낸 2명 검거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2007년 3월 택시 승객으로 알게 된 여성과 성관계를 가진 뒤 가족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해 56차례에 걸쳐 천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37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또, 지난해 11월 허리치료를 받았던 한의원의 간호사가 휴대전화로 연락하자 환자 정보를 빼돌렸다며 고발하겠다고 협...
윤태호 2009년 02월 17일 -

구미 공동화 막기에 총력
경상북도와 구미시는 구미지역 공동화를 막기 위해 정부와 정치권을 상대로 관련 대책 수립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오늘 청와대를 방문해 구미 LG와 삼성전자 연구인력 재배치에 따른 문제점을 전달하고, 지방투자기업에 대한 세제 지원을 확대하고, 모바일 특구 법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전...
윤태호 2009년 02월 17일 -

천주교 대구대교구, 김 추기경 분향소 마련
천주교 대구대교구는 어제 선종한 김수환 추기경의 분향소를 설치하고, 오늘부터 조문을 받습니다. 천주교 대구대교구는 김 추기경이 사제 서품을 받은 대구시 중구 계산성당에 분향소를 설치하고, 오늘 오전 11시부터 조문을 받습니다. 또, 김 추기경이 가족과 어린 시절을 보냈던 군위군 군위읍 생가와 김천 황금성당에도...
윤태호 2009년 02월 17일 -

R]김 추기경, 대구와 남다른 인연
◀ANC▶ 어제 선종한 가톨릭계의 대표, 김수환 추기경은 대구에서 태어났고, 대구에서 신부로써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이후에도 대구, 경북에서 선교 활동을 하는 등 각별한 인연을 이어갔습니다. 대구·경북에 남아 있는 김 추기경의 발자취, 김은혜 기자가 되돌아봤습니다. ◀END▶ ◀VCR▶ 대구시 중구에 있는 계산...
윤태호 2009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