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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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고임금의 은행원들이 그정도야
최근 대구은행이 일자리창출을 위한 노사공동선언문을 발표하면서 올해 신규직원 채용을 지난 해보다 2배 이상 늘리고 지역 대학생 400명을 대상으로 인턴제도를 운영하는 등 행정기관에서 시작된 일자리 나누기가 민간기업으로 확산되고 있는데요. 대구은행 최영수 영업지원본부장은 "현재 은행연합회와 전국금융노조가 올...
2009년 04월 11일 -

R]석면 의약품 판금, 지역에서도 혼란
◀ANC▶ 식약청이 석면함유 탈크 원료를 사용한 의약품에 대해 판매·유통 금지조치를 내린 가운데 지역 의약계에서도 일대 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남구의 한 약국. 약사들이 식약청에서 공개한 석면 탈크가 사용된 품목과 비치된 약을 비교해 가려내고 있...
박재형 2009년 04월 11일 -

경상북도, 철저한 감시로 산불 방지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경주시 산불 현장을 방문해 산불 진화대원들을 격려했고, 문경새재와 영주 희방사를 찾아 산불 감시원들에게 철저한 감시를 당부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산불을 방지하기 위해 입산 통제와 등산로 폐쇄를 늘리고 산불 감시원 2천 500명을 배치해 논·밭두렁 소각 행위를 금지시키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9년 04월 11일 -

경주 산불 20여시간 만에 진화
경주시 보문관광단지와 감포에서 난 산불이 20여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어제 낮 12시 40분 쯤 경주시 동천동 보문관광단지 북쪽 야산에서 난 불은 임야 10헥타르를 태우고 21시간 30분 만인 오늘 오전 10시 15분 쯤 진화됐습니다. 경상북도와 경주시, 산림 당국이 이틀 동안 소방 헬리콥터 18대를 동원하는 한편 주민 3천...
권윤수 2009년 04월 11일 -

경북교육감 선거 투표율 비상
경북교육감 보궐선거가 오는 29일로 다가왔지만, 유권자들의 무관심으로 투표율 높이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 때문에 경북선관위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선관위 홈페이지를 통해 부재자 신고를 한 유권자에게는 신고서와 각종 선거자료를 우편으로 보내주는 '부재자 신고서 온라인 신청제'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경...
김기영 2009년 04월 11일 -

보름째 건조경보..초여름 더위 이어져
주말인 오늘도 건조한 가운데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오를 지난 대구의 현재 기온이 24도를 넘어선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9도까지 오르겠고 대부분 지역이 예년보다 10도 가까이 높은 21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 속에 대구 주변 명소에는 아침부터 관광객이 몰리고 있...
도성진 2009년 04월 11일 -

새마을운동 발상지 불만..시의원 단식
새마을 발상지가 청도군이라는 경상북도의 용역조사 결과에 대해 포항시 기계면 출신의 이상범 시의원이 어제부터 포항시청 로비에서 단식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의원은 포항시가 새마을운동 발상지를 바로 잡지 못하면 다음주에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도청 항의 방문 등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상북도의 '...
김기영 2009년 04월 11일 -

김천 평화동 모텔 화재..4명 부상
오늘 새벽 0시 50분 쯤 김천시 평화동의 한 모텔 2층에서 불이 나 잠을 자고 있던 투숙객 46살 박모 여인 등 4명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천 6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는데, 경찰은 손님이 없는 빈 방에서 불이 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도성진 2009년 04월 11일 -

노인 상대 건강기능식품 사기판매
경산 경찰서는 노인들을 상대로 건강기능식품을 만병통치약인 것 처럼 속여 판매한 혐의로 60살 조모 씨 등 2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일부터 나흘 동안 경산시 진량읍에 홍보관을 차린 뒤 65명의 노인에게 중풍과 치매예방에 좋은 만병통치약이라며 건강기능식품을 팔아 2천 600만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
도성진 2009년 04월 11일 -

우체국 직원사칭 전화사기, 중국인 2명 검거
문경 경찰서는 지난 9일 경기도 화성시에 사는 32살 허모 씨에게 우체국 직원을 사칭해 전화를 걸어 비밀번호가 노출됐다고 속인 뒤 250만원을 송금받아 가로챈 혐의로 중국인 22살 정모 씨 등 2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김천의 한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들어와 전화금융사기단의 현금인출책으로 활동해 온 ...
도성진 2009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