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경찰서는
노인들을 상대로 건강기능식품을
만병통치약인 것 처럼 속여 판매한 혐의로
60살 조모 씨 등 2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일부터 나흘 동안
경산시 진량읍에 홍보관을 차린 뒤
65명의 노인에게 중풍과 치매예방에 좋은
만병통치약이라며 건강기능식품을 팔아
2천 600만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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