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우체국 직원사칭 전화사기, 중국인 2명 검거

도성진 기자 입력 2009-04-11 10:23:57 조회수 1

문경 경찰서는
지난 9일 경기도 화성시에 사는
32살 허모 씨에게 우체국 직원을 사칭해
전화를 걸어 비밀번호가 노출됐다고 속인 뒤
250만원을 송금받아 가로챈 혐의로
중국인 22살 정모 씨 등 2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김천의 한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들어와
전화금융사기단의 현금인출책으로
활동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