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 발상지가 청도군이라는
경상북도의 용역조사 결과에 대해
포항시 기계면 출신의 이상범 시의원이
어제부터 포항시청 로비에서
단식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의원은 포항시가 새마을운동
발상지를 바로 잡지 못하면
다음주에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도청 항의 방문 등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상북도의
'새마을 운동 37년'사 연구용역 결과
새마을 발상지는 청도읍 신도1리로 나타났고
기계면 문성리는 모범마을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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