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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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다단계 26억원 가로챈 2명 구속
대구지방검찰청 형사2부는 유령 다단계업체를 차려 놓고 투자자들로부터 수십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유사수신업체 총괄운영자 52살 오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백만원 이상 투자하면 13주만에 130%를, 천만원 이상 투자하면 150%를 보장한다면서 투자자들을 속여 26억 원을 받아 가로...
조재한 2009년 04월 16일 -

도 교육감 후보 공식선거운동 시작
경상북도 교육감 선거 후보들의 공식 선거운동도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김 철 후보는 최대 접전지로 꼽히는 경주 연락소 현판식에 참석한 뒤 경주역 부근과 시장을 돌며 주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영우 후보는 자신의 고향인 경산에서 첫 유세를 가진 뒤 역시 경주로 옮겨 유세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유진선 후...
이상원 2009년 04월 16일 -

행정,산업정보 박람회 개막
대구, 경북지역 기관, 단체들의 행정산업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2009 행정,산업정보박람회가 오늘 엑스코에서 개막했습니다. 오는 18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대구시와 경상북도, 경북개발공사 등 44개 기관과 단체가 참가해 주요 정책과 핵심사업, 국제행사, 관광정보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글로벌 ...
윤태호 2009년 04월 16일 -

지역 어음부도율 다시 상승세
하락세를 이어가던 대구경북지역의 어음부도율이 두달 만에 높아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어음부도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 달 대구, 경북 어음부도율은 0.85%로 지난 2월보다 0.21%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특히 경북지역에서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기업의 어음 119억원이 부도처리되면서 경북지역 어음부...
2009년 04월 16일 -

낙동강 살리기 자문단 간담회
경상북도는 낙동강 살리기 종합 계획을 정부 정책에 반영시키기 위해 오늘 경북도청에서 낙동강 살리기 자문단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는 영남대학교 지홍기 교수 등 자문단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해양부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경북의 낙동강 살리기 계획을 홍보하고, 정부 종합 계획에 반영시킬 수...
윤태호 2009년 04월 16일 -

주택가 조직적 성매매 적발
성매매가 주택가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1월 대구시 수성구에서 12개 방이 있는 원룸 1동을 빌린 뒤 성매매로 수천만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업주 42살 이모 씨와 성매매 여성, 성매수 남성 등 11명을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무차별적으로 살포한 성매매전단지를 보고 찾아온 남자들에게 성매매를 하고 ...
조재한 2009년 04월 16일 -

테크노폴리스 공동택지 대행개발 추진
한국토지공사는 대구테크노폴리스 공동택지 조성공사를 대행개발 방식으로 추진합니다. 토지공사 대구경북본부는 테크노폴리스 1,2공구 15만 제곱미터에 아파트 3천여가구를 짓는 공사를 민간 업체에게 맡기기로 했습니다. 대행개발은 공동택지 조성공사 금액 가운데 일부를 땅으로 민간업체에 현물 지급하고 업체가 그 땅...
김철우 2009년 04월 16일 -

여자라고 속여 접근한 뒤 돈 챙긴 20대 남자 검거
대구 북부경찰서는 인터넷에서 여자로 행세하며 수 백명으로부터 돈을 받아 챙긴 청주시 용암동 24살 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지난 2007년 3월 19일 쯤 모인터넷 채팅사이트에서 29살 김모 씨에게 여자라고 속여 접근한 뒤 가방을 잃어버렸다면서 5만원을 송금받는 등 2년동안 모두 350명의 남성으로부...
김은혜 2009년 04월 16일 -

6억원 건축자재 절도, 갈취 2명 구속
대구 동부경찰서는 부도난 건설회사를 찾아가 채권 회수목적으로 6억원 가량의 건축자재를 훔치고 빼앗은 54살 박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칠곡군 지천면의 한 건설사 자재창고에서 건축자재 1억원 가량을 훔치고, 건설사 대표 51살 이모 씨를 협박해 5억원 가량의 건축자재...
박재형 2009년 04월 16일 -

화물차 전문털이 무더기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야간에 영남 지역의 한적한 도로에 주차돼 있던 화물차량에 실린 생필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30살 이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5년 9월 경북 경주시의 한 길가에서 49살 김 모 씨의 화물차량에 실려져 있던 음료수 천 700만원 어치를 ...
박재형 2009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