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세를 이어가던
대구경북지역의 어음부도율이
두달 만에 높아졌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역 어음부도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난 달 대구, 경북 어음부도율은 0.85%로
지난 2월보다 0.21%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특히 경북지역에서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기업의 어음 119억원이 부도처리되면서
경북지역 어음부도율이 크게 높아졌고
업종별로도 도소매업과 건설업 등
대부분 업종의 부도금액이 늘었습니다.
신설 법인 수는 한달 전보다 18곳이 늘어난
335곳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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