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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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기 줍던 50대 물에 빠져 숨져
오늘 오전 10시 50분 쯤 군위군 소보면에 있는 위천에서 다슬기를 줍던 55살 A 씨가 수심 4~5미터의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A씨의 다급한 소리가 들려 달려가보니 물에 빠져 있었다"는 일행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성원 2010년 07월 04일 -

R]공연도시 대구, 내실 다질 때
◀ANC▶ 뮤지컬과 오페라 축제를 치르면서 공연은 대구의 대표브랜드 가운데 하나로 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연문화의 단순한 소비가 아니라 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관객층 확보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제시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는 천 석 이상 공연장 8개를 포함해 24개...
조재한 2010년 07월 04일 -

포항공대 김광수교수 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
교육과학기술부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최고 과학기술인상'에 포항공대 화학과 김광수 교수가 선정됐습니다. 교과부는 김 교수가 분자물질의 상호 작용력과 자기조립 현상을 화학적으로 규명함으로써 전산양자화학의 영역을 확장한 것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김광수 교수 등 올해 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자 3명은 오는 6일 대...
김철우 2010년 07월 04일 -

기상 악화로 일부 항공기 결항
제주도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 대구-제주 간 일부 항공기가 결항됐습니다. 대구공항에 따르면 현재 제주도 기상 상황이 좋지 않아서 제주를 떠나 대구에 오늘 낮 12시 5분에 도착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항공기가 제주공항에서 이륙하지 못했습니다. 이 때문에 대구에서 제주로 12시 40분에 떠날 예정이던 연결편이 취소됐습...
권윤수 2010년 07월 04일 -

추락 고속버스 측, 대책 마련에 부심
고속버스 추락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인천으로 떠난 대구 여객회사 관계자들이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고속버스 회사 사장과 직원, 그리고 경북버스공제조합 직원 등 20여 명은 시신이 안치되거나 부상자가 입원한 병원에서 유가족과 부상자들을 위로하는 한편, 사고 수습에 애를 쓰고 있습니다. 또 경찰이 조금 뒤...
권윤수 2010년 07월 04일 -

수출경기 호조세 속 채산성 악화우려는 커져
3/분기에도 수출경기 호조세는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지만, 채산성 악화 우려는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역에 있는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3/4분기 대구경북 수출산업 경기전망 조사'에 따르면, 수출경기 전망지수는 120.2로, 5분기 연속 호소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특히 수...
서성원 2010년 07월 04일 -

대구경북 중장기 발전계획 중간발표
대구·경북연구원이 세우고 있는 대구·경북 중장기 발전계획과 관련해 중간 발표회가 열립니다. 지난 4월부터 중장기 발전계획 즉 '뉴 디자인 대구·경북'을 마련해오고 있는 대구·경북연구원은 70여 명의 연구진과 각계 전문가,대구시·경상북도 공무원 등 200여 명의 자문을 받은 연구의 1차 중간발표회를 내일부터 오는 14...
서성원 2010년 07월 04일 -

엑스코, 의료관광브랜드 정착
엑스코가 국제전시회와 국제학술대회의 해외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의료관광이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지난달 14일에 중국인 천500여 명이 건강검진 등 의료관광을 체험했고, 지난달 21일부터 24일 사이에도 일본과 러시아 참가자 50여 명이 한방분야의 의료관광 프로그램을 체험했습니다. 엑스코는 올들어서만 국제섬유...
2010년 07월 04일 -

이한성의원, 성폭력범죄 특례법 대표발의
성폭력범죄자의 경우, 초범이라도 일정기간 보호관찰을 받아야하고, 운전업무 종사자격을 제한해 택시 등을 이용한 재범을 방지하도록 하는 법률안 개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습니다. 한나라당 이한성의원은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과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을 대표...
2010년 07월 04일 -

"성폭행 현장 밖에서 망 봤다면 공범"
성폭행 사건이 일어날 것을 짐작하면서 망을 봤다면 특수강도강간죄를 적용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고등법원 형사 1부는 성폭행 현장 밖에서 망을 보고 있다 피해 여성이 귀가중이라고 공범들에게 알려준 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6년이 선고된 27살 황모 씨의 항소심에서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
권윤수 2010년 07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