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코가 국제전시회와 국제학술대회의
해외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의료관광이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지난달 14일에 중국인 천500여 명이
건강검진 등 의료관광을 체험했고,
지난달 21일부터 24일 사이에도
일본과 러시아 참가자 50여 명이
한방분야의 의료관광
프로그램을 체험했습니다.
엑스코는 올들어서만 국제섬유박람회와
그린에너지엑스포 등 9개의 국제행사에서
4천600여 명에게 대구의료관광을 알렸고
앞으로도 세계소방관 경기대회 등
국제전시회와 컨벤션에서도
사전 마케팅을 통해 활발한
의료관광객 유치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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