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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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이른 더위..내일은 더 더워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해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울진 31.6도까지 오른 것을 비롯해 안동 29.8, 포항 30.9도 등 27도에서 31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3-4도 가량 높아 6월 하순에 해당하는 때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석가탄신일인 내일은 맑은 가운데 낮...
김은혜 2010년 05월 20일 -

21일 경북 테마열차 운행
코레일 대구본부는 내일 부부의 날을 맞아 경북 관광 순환 테마열차를 운행합니다. 테마열차는 부부의 날이자 석가탄신일인 내일 아침 8시48분 동대구역을 출발해 상주와 문경, 예천, 안동 등지로 운행됩니다. 관광객들은 열차 안에서 부부 편지쓰기와 사랑고백 등의 이벤트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각 정차역에 ...
권윤수 2010년 05월 20일 -

금품제공한 시장출마예정자 집행유예
대구지법 형사합의11부는 선거운동원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경산시장 출마예정자 44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사무국장인 45살 전 모씨 등 선거운동원 6명에 대해서는 벌금 200만원에서 600만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3월부터 지난 1월까지 선거...
윤태호 2010년 05월 20일 -

초등학교 서술형 평가 확대
대구시 교육청은 초등학생들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기 위해 대구시내 모든 초등학교에서 서술형 평가를 실시하도록 했습니다. 이를 위해 이 달 안으로 서술형 평가 문항 제출 비율을 확대하고, 선다형 문항은 고등 사고력 측정이 가능한 수준으로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서술 형태로 진술하는 현재의 성적 ...
윤태호 2010년 05월 20일 -

신암재정비사업 재정비촉진계획 결정고시
대구시가 오늘 신암 재정비 촉진지구에 대해 재정비 촉진계획을 결정·고시합니다. 신암 재정비 촉진계획은 2020년을 목표로 만 3천여 세대 3만천여 명이 사는 친환경 주거단지 건설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올 하반기부터 단계별로 추진위원회 구성과 조합설립 등 본격적인 재정비 촉진사업이 진행될 것으...
서성원 2010년 05월 20일 -

대구 약수터 6곳 먹는 물 기준 부적합
대구 약수터 6곳이 식수로 쓰기에는 맞지 않다는결과가 나왔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이 달 중순 대구시내 약수터 10곳에서 채취한 약수에 대해 수질검사를 했더니 6곳에서 총대장균군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야생동물이나 토양 등의 자연에서 오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기...
서성원 2010년 05월 20일 -

R]국제육상경기연맹 실사단 대구 방문
◀ANC▶ 국제육상경기연맹 회원연맹 관계자들이 오늘 대구를 방문했습니다. 내년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관련 시설과 시스템을 점검하기 위해섭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개 나라 30명의 국제육상 경기연맹 회원국 팀리더들은 오전에는 선수촌과 선수촌 연습장, 마라톤과 경보...
이상원 2010년 05월 20일 -

만평]운동 좀 하면...
최근 경북지역의 4개 조직 조직폭력배 140여 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검거됐는데, 자, 이들은 세력확장을 위해 운동선수 출신까지 조직원으로 영입해 집단폭력과 보복폭행에다가 이권 개입까지 일삼았다지 뭡니까요. 경북지방경찰청 이수용 광역수사대장, "신흥공업도시인 구미와 도청 이전예정지인 안동 같은 도시에서 주로 ...
박재형 2010년 05월 20일 -

R]기업화, 흉폭화되는 조직폭력배
◀ANC▶ 경북 지역 조직폭력배 140여 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거액의 이권 개입과 세력 확장을 위해 집단 폭력과 보복 폭행 등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조직폭력배 2명이 도로에서 한 시민을 끌고 가더니 발로 차고 밟기를 되풀이합니다. 일방적...
박재형 2010년 05월 20일 -

R]기업화, 흉폭화되는 조직폭력배
◀ANC▶ 경북 지역 조직폭력배 140여 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거액의 이권 개입과 세력 확장을 위해 집단 폭력과 보복 폭행 등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조직폭력배 2명이 도로에서 한 시민을 끌고 가더니 발로 차고 밟기를 되풀이합니다. 일방적...
박재형 2010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