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소서, 오후에 소나기
소서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소나기 내리는 곳이 많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은 대구 23.4도 등 18-24도 분포를 보였습니다. 낮기온은 대구 33도 등 26-33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지만 여전히 무덥겠습니다. 오후에는 대기불안정으로 대부분 지역에 5-20mm가량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내...
조재한 2010년 07월 07일 -

R]안동] 4대강 공사 작업 거부로 전면 중단
◀ANC▶ 4대강 사업, 상주 낙단보 건설 공사가 전면 중단됐습니다. 수십억원대의 임금을 못 받은 인부들이 작업을 거부하고 있기 때문인데 장마철 수해가 우려 됩니다. 정동원 기자가 취재 ◀VCR▶ 4대강 사업,상주 낙단보가 절반만 모습을 드러낸 채 공사가 중단됐습니다. 대형 크레인을 비롯한 중장비가 멈춰섰고 인부...
정동원 2010년 07월 06일 -

4대강 구미보 안전진단 의뢰
4대강 사업 낙동강 구미보의 구조물 안전 의혹과 관련해 안전진단이 실시됩니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구미보 구조물 안전에 대해 한국건설안전공단에 안전진단을 의뢰했다며 다음 달 중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김진애 의원은 감리일지에서 구미보 상부 슬래브의 균열 조사를 하고 외부업체에 구조 검토...
도건협 2010년 07월 06일 -

2010 대한민국 과학기술 연차대회 열려
'2010 대한민국과학기술 연차대회'가 학계와 연구계, 산업계와 정부 관계자 등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핵심 인사 7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지난 1년 동안 우리나라 과학기술계의 주요 이슈와 향후 발전방향이 논의됐고, 대구시는 '광역자치단체 과학기술 혁신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상석 2010년 07월 06일 -

경북도, 다음 사이트에 '줌인 경북'설치
경상북도는 국내 대표 온라인 포털업체인 다음에 경북을 소개하는 코너를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도는 오늘 착수보고회를 열고 회원수 3천 8백만 명인 '다음'에 '줌인 경북 '코너를 개설해 도정 방향과 축제, 문화, 관광지, 특산물 등을 소개할 계획입니다. 또 경주 불국사,석굴암,보문단지를 비롯해 안동 유교체험과 고...
김철우 2010년 07월 06일 -

만평]유야무야 되지는 않을 겁니다...
어제 제6대 대구시의회가 개원식을 갖고 공식출범한 가운데, 집행부와의 관계 설정을 놓고 대구 전체의 이익에 대해서는 힘을 합치겠지만, 견제 기능도 절대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분위기가 흘렀는데요.. 신임 도이환 대구시의회 의장 "시장이 한나라당이고, 의원 대부분도 한나라당이라고 견제와 감시가 유야무야 되지는 ...
이상석 2010년 07월 06일 -

만평]번지수 잘못 찾은 솔선수범
대구시 교육청이 폭력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배움터 지킴이를 2012년까지 전 학교에 배치하고, CCTV를 설치하는 등 종합대책을 발표했는데, 이전 대책과 비슷하고, 지자체·경찰과의 공조도 미흡해 실효성 논란을 빚고 있는데요..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 "성폭행 사건은 교육청도 책임이 큽니다. 그래서 우리가 할 ...
윤태호 2010년 07월 06일 -

R]한나라당 전당대회, 대구서 세몰이
◀ANC▶ 한나라당 새 지도부를 뽑기 위한 첫 비전발표회가 오늘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13명의 전당대회 출마후보들은 저마다 당청간의 조화와 계파 없애기의 적임자임을 자처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당 대표를 포함해 최고위원 5명을 뽑는 한나라당 전당대회 선거전은 전통적인 지지기반인...
2010년 07월 06일 -

공장 장비 폭발, 화재 잇따라
오늘 오후 3시 40분 쯤 칠곡군 약목면에 한 휴대전화 부품 공장에서 세척용 기기가 갑자기 폭발하면서 35살 김모 씨 등 인부 5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서 오후 1시 50분 쯤에는 상주시 청리면 한 공장에서 ...
김은혜 2010년 07월 06일 -

검찰, 경북도지사 업추비 전용 불기소
대구지검 공안부는 김관용 경북도지사의 업무추진비 전용 혐의에 대해 불기소처분을 내렸습니다. 검찰은 김 지사가 지난 2006년 7월부터 2008년 5월 사이 업무추진비 1억 4천여만 원으로 주민들에게 물품과 축하 난을 제공한 것은 사회상규상 허용되는 것으로 판단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볼 수 없다며 무혐의 처리했다고 ...
윤태호 2010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