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6대 대구시의회가 개원식을 갖고
공식출범한 가운데,
집행부와의 관계 설정을 놓고
대구 전체의 이익에 대해서는 힘을 합치겠지만,
견제 기능도 절대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분위기가 흘렀는데요..
신임 도이환 대구시의회 의장
"시장이 한나라당이고, 의원 대부분도
한나라당이라고 견제와 감시가
유야무야 되지는 않을 겁니다.
집행부와 동등한 입장에서 처리할 겁니다"
이러면서 채찍이 필요하다면 과감하게
휘두르겠다는 얘기였어요....
네... 초록이 동색이라고 쉽지만은 않을 것
같은데...의장님 말씀! 한 번 지켜보겠습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