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동구청장 후보 토론회
◀ANC▶ 동구청장 후보 토론회가 오늘 대구문화방송에서 열렸습니다. 2명의 후보는 특히, 동구에 진행 중인 각종 사업 추진을 놓고 다른 견해를 제시하며 토론을 벌였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 동구청장 선거는 여,야당 후보가 맞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이재만 후보는 현재 진행 중...
김은혜 2010년 05월 21일 -

R]대구 국제학교, 합격자 발표에 불만 쇄도
◀ANC▶ 대구시가 이시아폴리스에 유치한 대구 국제학교가 학생 선발과정에서부터 학부모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관심이 많은 만큼 투명하게 일처리를 해야 할텐데 현실은 그렇지 않은 모양입니다. 보도에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다음 달 준공을 앞두고 공사가 한창인 대구 국제학교. 지난 달 말부터 ...
도성진 2010년 05월 21일 -

선명학교, 장애학생체육대회 최다 메달
정신지체아 교육기관인 대구선명학교가 전국 장애학생 체육대회에서 가장 많은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대구선명학교는 육상트랙과 실내조정, 역도 종목에 15명이 출전해 금메달 7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8개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30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특히 역도에 출전한 박수아, 장기명 학생은 3관...
윤태호 2010년 05월 21일 -

R]찾아가서 가르쳐 드립니다
◀ANC▶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많지만 참여하고 싶어도 시간 맞추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원하는 강좌를, 원하는 시간에 찾아가서 가르쳐 주는 '배달강좌' 프로그램이 등장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아파트 주민들이 단지내 체육공간에서 요가를 배우고 있습니다. ◀SYN▶ 손끝 머리 위로 쭉...
김건엽 2010년 05월 21일 -

고속도로 휴게소 석가탄신일 연휴 행사 열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석가탄신일 연휴를 맞아 지역 30여 곳의 휴게소에서 특별영업대책을 수립하고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합니다. 오늘부터 23일까지 경북지역 고속도로 휴게소와 주유소에서 야생화 전시회, 무료가훈 써주기, 어린이 동요 CD, 하회탈 목걸이 제공 등 고객 사은행사가 마련됩니다.
박재형 2010년 05월 21일 -

만평]경계에 실패한 지휘관은 용서할 수 없다
최근 정부가 천안함 침몰사고에 대해 '북한의 어뢰공격에 의한 수중폭발'로 규정하는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하자, 지역 야당과 70여 개 시민사회단체들이 즉각 기자회견을 열어 이명박 대통령의 사과와 군 지휘관 파면을 요구했는데요, 6·15 공동선언실천 대구·경북본부 오택진 사무처장, "정부가 책임을 북한에 모두 떠넘기...
박재형 2010년 05월 21일 -

R]대구세계육상대회 성공가능성 보인다
◀ANC▶ 며칠 전 2010 대구 국제육상대회가 성공적으로 열린 것을 계기로 내년에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 육상선수권대회도 성공 대회가 될 것이란 기대감이 높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가장 기대할 만한 부분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늘고 있다는 점입니다. 지난 해보다 30% 정도 많은 4만 ...
이상원 2010년 05월 21일 -

뇌물받은 재건축조합장 징역 6년
대구지법 형사합의 11부는 아파트 시공사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재건축조합장 73살 김 모씨에 대해 징역 6년에 벌금 5억원을 선고했습니다. 뇌물을 준 건설업체 현장소장 53살 곽 모씨에게는 벌금 2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조합장 지위를 이용해 5억 원을 받았지만, 고령인데다 뇌물 일부를 비용으로 ...
윤태호 2010년 05월 21일 -

만평]매진은 됐는데..빈좌석은???
2010대구국제육상대회에서 조직위원회는 유료 4만 8천여 석을 포함해 거의 모든 좌석이 매진돼 한국 육상 최초의 만원사례가 될 것이라면서 호들갑을 떨었는데요. 자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예년보다 많은 시민이 찾았지만, 그래도 만원사례와는 동떨어졌지 뭡니까요 전중돈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입장권 판매...
이상석 2010년 05월 21일 -

대학 부재자투표소 설치 난항
경북대와 대구교대 총학생회는 최근 각각 천 800명과 800명의 대학 내 부재자 선거인단을 모아 해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부재자 투표소 운영을 신청했습니다. 그러나 대학내 부재자 투표소를 설치하려면 학교와 주변 지역에 사는 부재자 재학생 수가 2천명이 넘어야 하기 때문에 아직 설치 여부가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도건협 2010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