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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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 부부 납치 살해 일당 검거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7일 새벽 1시 쯤 영주시 풍기읍 51살 임 모 여인이 운영하는 주점에서 임 씨와 남편 52살 이모 씨를 납치해 살해한 혐의로 22살 박 모 씨 등 3명을 오늘 새벽 체포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납치 과정에서 저항하는 남편 임 씨를 살해하고, 이 여인은 차에 태우고 다니며 안동과 대구 달성군...
박재형 2010년 07월 02일 -

전국 최초 움직이는 미디어 아트 조형물 설치
대구시가 동성로에 전국 최초로 '움직이는 미디어 아트 조형물'을 설치했습니다 8억 7천만 원을 들여 설치한 조형물은 높이 16미터의 철구조물로서 27개의 LED를 통해 다양한 영상을 내보내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작가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아트 콘텐츠를 공모하는 한편 미디어 아트 조형물의 이름을 시민공모하고 ...
김철우 2010년 07월 02일 -

R]과학비즈니스벨트에 올 인
◀ANC▶ 경상북도도 기업 유치에 팔을 걷어부치고 나섰습니다. 동남권 신공항 밀양 유치 여부가 기업 유치 성패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됩니다. 김철우 기잡니다. ◀END▶ ◀VCR▶ 투자유치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한 경상북도는 대구, 울산과 함께 공동유치에 나섰습니다 울산에서 포항을 거쳐 대구, 구미에 이르...
김철우 2010년 07월 02일 -

내일까지 많은 비 예상
올들어 대구경북지역에서 첫 열대야가 구미에서 나타났습니다. 오늘 아침 구미의 최저기온이 25.5도를 나타내 아침최저기온이 25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 현상이 처음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지난해 7월 13일에 대구와 영천지역에 첫 열대야가 나타난 것을 감안하면 평년보다 열흘정도 빠른 것이라고 밝혔...
윤태호 2010년 07월 02일 -

R]대낮 빈집서 초등학생 성폭행
◀ANC▶ 혼자 집을 보고 있던 초등학생이 대낮에 괴한에게 성폭행 당하는 사건이 또 발생했습니다. 이 학생은 병을 앓고 있는 아버지와 함께 사는 한부모가정 자녀였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 달서구 성당동의 한 주택가. 어제 오후 4시 쯤, 학교에서 돌아와 혼자서 집을 보고 있던 초등학교 ...
김은혜 2010년 07월 02일 -

초등생 방과후 집에서 성폭행
혼자 집에 있던 초등학교 6학년 여자어린이가 괴한에게 성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후 4시 쯤 대구시 달서구 성당동 한 주택에서 13살 김모 양이 괴한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양은 방과후 혼자 집에 있던 중 한 남자가 갑자기 들어와 성...
윤태호 2010년 07월 02일 -

R]협박전화 대기중 음주?!
◀ANC▶ 여대생 납치 살해 사건 속보입니다. 피해 여대생 유가족들이 협박전화를 초조하게 기다릴 때 출동했던 경찰 간부가 피해자 집에서 잠을 자고 술까지 마신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대생이 납치됐던 지난달 23일 아침 돈을 요구하는 협박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곧 신고...
김은혜 2010년 07월 01일 -

만평]피할 수 없는 당면 과제인데..
세계적 명성의 디자인 소재 정보관을 대구에 유치한 지 2년이 지나면서 국내 대기업들이 먼길을 마다 않고 찾아오는 등 이용이 급증하고 있지만 정작, 지역기업의 활용도는 상대적으로 낮아 안타까울 따름이라지 뭡니까요.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이경남 팀장 (여자) "지역 기업이 선행 개발시스템이 부족해서 이용률이 낮은 ...
서성원 2010년 07월 01일 -

R]한나라당대표 전초전 열기 후끈
◀ANC▶ 이 달 14일 열리는 한나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대표 도전자들의 대구·경북지역 표심잡기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공식 선거전은 4일부터 시작되지만 유력주자들은 잇따라 지역을 방문해 표밭갈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에서 초, 중, 고등학교를 나와 정통 대...
2010년 07월 01일 -

공군 최초전투기 '무스탕'출격 재연행사
공군 최초의 전투기 '무스탕'의 첫 출격 장면을 재연하는 행사가 F-51 무스탕기 대신 국산 항공기인 KT-1과 KA-1 공격기를 동원해 대구 11전투비행단에서 열렸습니다. F-51 무스탕기는 6·25전쟁이 일어난 직후인 1950년 7월 2일, 이근석 대령 등 조종사가 직접 일본 미군기지로 건너가 10대를 몰고 대구기지에 도착한 우리 ...
도성진 2010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