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최초의 전투기 '무스탕'의 첫 출격 장면을 재연하는 행사가 F-51 무스탕기 대신
국산 항공기인 KT-1과 KA-1 공격기를 동원해
대구 11전투비행단에서 열렸습니다.
F-51 무스탕기는 6·25전쟁이 일어난 직후인
1950년 7월 2일, 이근석 대령 등 조종사가
직접 일본 미군기지로 건너가 10대를 몰고
대구기지에 도착한 우리 공군 최초의
전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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