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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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북대 총장선거 본격화
◀ANC▶ 오는 18일 치러지는 경북대학교 총장 선거에 출마할 후보들의 등록이 모두 끝나 본격적인 선거 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대학교 총장 선거에 도전장을 낸 후보는 모두 6명. 기호 1번 기계공학부 김석삼 교수는 기초학문 보호육성과 대학 경쟁력 강화를 주요 공...
이상원 2010년 06월 07일 -

검찰,당선자 23명 입건 조사 중
대구지방검창청은 6.2 지방선거의 당선자 23명을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검찰은 이 가운데 5명을 불구속 기소하고 8명을 불기소 처리하는 한편 10명을 수사 중인데 입건된 당선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우동기 대구시교육감, 그리고 기초단체장이 5명이며 나머지 16명은 지방의원들입니다. 검찰은 입건된 당...
2010년 06월 07일 -

R]주차장 사고, 도망가면 그만?
◀ANC▶ 주차장이나 아파트 안 도로에서 접촉사고는 흔히 발생하는 일인데요, 사고를 내고 도망간 사람을 처벌할 수 없다면 어떻겠습니까? 비양심을 조장하는 현행 도로교통법을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주차된 차에 설치된 블랙박스 영상입니다. 후진하던 차가 뒷 차를 들이받더니 그대로 달아나...
도성진 2010년 06월 07일 -

26억원 가로챈 상조업체 대표 구속
대구 중부경찰서는 상조회원 6천여 명에게서 받은 회비 26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로 상조업체 대표 등 3명을 붙잡아 대표 53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3년 12월 말 74살 구모 씨를 상조회원으로 가입시키면서 장례서비스를 제공하고 만기 시 100% 환급해 주겠다며 속여 180만 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7년 동...
박재형 2010년 06월 07일 -

R]중부권소식(6/7)-구미 정치권 지각변동
◀ANC▶ 중부권 소식입니다. 지방선거에서 여당이 참패한 가운데 전통적으로 한나라당 강세지역인 구미에서도 정치권에 지각 변동이 일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독주에 대한 불만과 세종시 수정안 추진에 따른 구미공단의 위기감 때문에 민심이 돌아섰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ND▶ ◀VCR▶ 지방선거가 시작되기 ...
도건협 2010년 06월 07일 -

R]월드컵 한국전 D-5, 붉은 열정 다시 한번
◀ANC▶ 2010 남아공 월드컵 개막이 4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사상 첫 원정 16강을 노리는 대한민국팀의 선전을 염원하는 응원 열기가 달아 오르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자료그림-거리응원전] 세계를 놀라게 한 뜨거운 거리응원전이 다시 한번 펼쳐집니다. 오는 12일 우리나라와 그...
조재한 2010년 06월 07일 -

속보]남자 육상 100m 하룻만에 한국신 2개
우리나라 남자 육상 100미터 기록이 31년 만에 깨졌습니다. 대표팀 막내인 안양시청 소속 19살 김국영선수는 오늘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64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100m 예선에서 10초 31로 지난 1979년 멕시코시티 하계유니버시아드에서 서말구 선수가 작성한 한국 신기로 10초 34를 0.03초 앞당겼습니다. 김...
2010년 06월 07일 -

R]오염물질 절반 줄인 비결
◀ANC▶ 동국제강이 지난 3년새 오염 배출물질을 절반이나 줄이는 등 포항 철강공단업체들의 환경투자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철판을 만들기 위해 쇳덩어리인 슬래브를 벌겋게 달구는 공정입니다. 가열로에 공급하는 연료가 예전에는 벙커시유여서 심한 매연이 환경...
김형일 2010년 06월 07일 -

자기 건물에 불 지르고 스스로 목숨 끊어
오늘 오전 8시 40분 쯤 대구 북구 산격동의 한 슈퍼마켓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억 5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건물 내에는 건물 주인 50살 이모 씨가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소방 관계자들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가정불화로 인해 불을 지르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
박재형 2010년 06월 07일 -

R]단체장 수사 본격화...후유증 예고
◀ANC▶ 비위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신현국 문경시장과 권영택 영양군수가 모두 높은 지지율로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라 적지 않은 후유증이 예상됩니다. 홍석준 기자 ◀END▶ 후보 등록을 사흘앞둔 지난 10일. 뇌물수수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청구됐던 신현국 문경시장의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
홍석준 2010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