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여직원이 회사에 큰 손해를 끼쳤다며 협박해
성폭행한 혐의로 인테리어업자
41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월 자기 회사 디자이너인
30살 정모 씨의 집에서 정 씨가
"업무를 소홀히 해 회사에 큰 손해를 끼쳤으니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며 협박해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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