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해양스포츠 제전 막올라
전국 해양스포츠제전이 오늘 요트 예선 경기를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나흘간 포항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요트와 비치발리볼, 트라이애슬론 등 5개 정식 종목과 바다수영과 고무보트 등 4개 번외 종목에서 학생과 일반인 등 4천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전을 펼칩니다 또 플라이피쉬 등 15가지의 해상 체험장도 마련...
김철승 2010년 07월 22일 -

해경 경찰관 금품수뢰 혐의 수사
대구지방검찰청 포항지청은 불법 고래포획 사범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포항해양경찰서 소속 이모 경사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경사는 지난 2009년부터 불법 고래포획 사범을 단속하면서 업자로부터 수백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지만, 혐의 내용을 완강히 부인하고 있습니다.
장성훈 2010년 07월 22일 -

도시철도 1호선 연장 기공식 열려
대구도시철도 1호선의 서쪽 연장선 건설을 위한 기공식이 오늘 국토해양부 최장현 제 2차관을 비롯해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서상기 의원, 이해봉 의원, 김문오 달성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 LH 홍보관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도시철도 1호선 연장선 건설은 기존의 1호선을 달서구 대곡동에...
이성훈 2010년 07월 22일 -

대구문화재단 출범 1주년 심포지엄
대구문화재단은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문화재단 출범 1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갖습니다. 심포지엄은 '문화도시 대구를 위한 제안'과 '문예진흥지원사업 선진화 방안' 등 2가지 주제로 열리는데, 문화도시 대구가 가진 장단점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과 토론으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대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또한 서울 등 ...
조재한 2010년 07월 22일 -

KBS노조 파업 22일째, 거리선전전
KBS 새 노동조합 대구·경북지부는 파업 22일째 기자회견을 갖고 정권을 감시·비판하고 국민이 주인되는 공정방송이 되도록 사측에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기자회견이 끝난 뒤 대구 도심과 지하철 역 등에서 시민들에게 유인물을 나눠주며 파업의 정당성을 알렸습니다. KBS 새 노조는 근로조건 개선과 공정방송 보장 등을 담...
조재한 2010년 07월 22일 -

상반기 금융민원 대폭 감소
올해 경기회복과 저금리 지속에 따라 금융민원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대구지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대구·경북지역 금융민원은 675건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41.6% 줄었습니다. 이 가운데 신용카드 등 비은행 관련민원이 56.3% 줄어 감소폭이 가장 컸고, 생명보험과 은행민원도 각각 43.4...
조재한 2010년 07월 22일 -

버스 안에서 염산 쏟겨 6명 부상(N-V)
오늘 저녁 7시 쯤 대구시 북구 침산네거리를 지나던 시내버스 안에서 승객 58살 김모 여인이 염산 500밀리리터를 담은 용기를 떨어뜨리면서 염산이 쏟겨 6명이 가벼운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생수병에 염산을 담아가고 있었는데 용기가 녹으면서 바닥에 떨어졌다"는 김 씨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
권윤수 2010년 07월 21일 -

R]대구] 끊이지 않는 급발진 논란
◀ANC▶ 대구의 한 대학병원 로비에 택시 한 대가 돌진해 9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급발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택시 한 대가 병원 로비 출입문을 뚫고 들어갑니다. 대형광고판에 부딪친 택시가 가까스로 멈춰섰지만 조용하던 병원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합니다. --...
박재형 2010년 07월 21일 -

상인 화성파크드림 살기좋은 아파트 선정
화성산업이 대구시 달서구에 분양한 상인 화성파크드림 아파트가 대한 주택건설협회, 한국 토지주택공사 등이 주최한 '2010년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 에서 최우수상인 국토해양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화성산업 측은 단지 안의 테마파크들과 입주민들의 커뮤니티를 강화해주는 각종 시설들이 조화를 이뤄 자연 속에...
이상원 2010년 07월 21일 -

참여재판, 채무자 살해 30대 징역 8년
대구지법 형사합의 12부는 빚을 갚지 않는 고향 선배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37살 장모 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해자 유족들의 용서를 받지 못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지만 책임을 회피하는 피해자와 다투다가 우발적으로 범행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배...
윤태호 2010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