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 1호선의
서쪽 연장선 건설을 위한 기공식이
오늘 국토해양부 최장현 제 2차관을 비롯해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서상기 의원, 이해봉 의원,
김문오 달성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
LH 홍보관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도시철도 1호선 연장선 건설은
기존의 1호선을 달서구 대곡동에서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까지 2.62km 잇는 것으로 정거장은 화원읍사무소와 화남파출소네거리에 각각 들어섭니다.
연장선이 개통되면 도시철도 이용객이
하루 만 5천여 명 늘어나고
장래 국가산업단지와 테크노폴리스 조성 등에 따른 교통수요 여건의 변화에도
부응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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