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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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지역분열 치유방안 모색
◀ANC▶ 6.2 지방선거가 끝났지만 일부 지역은 선거기간에 불거진 지역분열이 오래동안 남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분열된 지역 민심을 추스리고 이를 치유하는 화합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이 호 영 ◀END▶ 이번 선거에서 한나라당 공천을 두고 지역 국회의원과 후보자간의 첨예하게 갈등을 빚은 곳은 문경과 영주입니다....
이호영 2010년 06월 04일 -

만평]집토끼부터 잘 잡아야죠
이번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전국적으로 패배한 가운데, 그래도 대구.경북지역에서는 예상 밖의 무소속 돌풍도 있었지만 여전히 한나라당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보여 줬는데요. 김범일 대구시장 "어제 출구조사 결과를 보고 놀랐습니다. 이제 한나라당도 대구에 무상표를 기대해서는 안됩니다. 집토끼부터 잘 잡아야죠"...
이상석 2010년 06월 04일 -

문수스님 다비식 봉행
지난 달 31일 4대강 사업을 중단하라는 유서를 남기고 소신공양을 한 문수스님의 영결식과 다비식이 거행됐습니다. 문수스님의 영결식은 오늘 오전 군위군 지보사에서 스님들과 불교신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대한불교조계종 10교구 본사인 영천 은해사장으로 엄수됐습니다. 영결식에 이어 다비식도 스님이 오랫동안 수행한 ...
권윤수 2010년 06월 04일 -

고입,고졸 검정고시 실시
2010년도 제2회 고입,고졸 검정고시가 오는 8월 2일 경북지역 4곳에서 치러집니다. 시험은 포항과 구미, 안동 3개 지역 4개 장소에서 치러집니다. 고입검정고시는 초등학교 졸업자, 고졸검정고시는 중학교 졸업자나 이와 동등한 학력이 있는 사람이 칠 수 있습니다. 응시원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경북 교육청과 각 지...
윤태호 2010년 06월 04일 -

R]시,도의회 대폭 물갈이, 체질 바뀌나?
◀ANC▶ 이번 6.2 지방 선거 결과 광역 의원 가운데 초선이 크게 늘었고, 한나라당 소속이 아닌 당선자도 이전보다 늘었습니다.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 기능이 나아질 것인지 일단 주목됩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대구시의회의 경우 교육의원을 포함한 34명 가운데 18명이 처음으로 의...
2010년 06월 04일 -

전교조, 희망주는 교육 주문
전교조 경북지부는 교육감 당선자에게 경북도민들의 요구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파악해 희망을 심어주는 교육 실현을 당부했습니다. 전교조 경북지부는 전국적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 자치 선거를 통해 그동안 중앙권력과 교육 관료들이 독점한 정책 결정권을 분산시키고, 지방교육 자치 시대에 부합하는 교육 정책을 수립해 ...
윤태호 2010년 06월 04일 -

R]주말 날씨
◀ANC▶ 6월의 첫 번 째 주말인 내일과 휴일인 모레 야외 활동하기에 좋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하지만 햇볕이 강해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써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말과 휴일 날씨 박선형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간간히 바람이 불었지만 그래도 더웠습니다. 오늘 대구의 낮 최고기온은 31도...
2010년 06월 04일 -

노동청 '비리 훈련기관' 조직적 비호 의혹
감사원에 따르면 대구 노동청 종합고용센터 공무원들이 모 직업 능력 개발 훈련 기관이 출석하지 않은 훈련생을 출석한 것처럼 위장해 노동부로부터 훈련비를 타낸 사실을 적발하고도 훈련 시설 지정을 취소하지 않고 올해 노동부의 17개 훈련 과정을 위탁 받을 수 있도록 해 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노동청은 법규 해석의...
금교신 2010년 06월 04일 -

광역의회 대폭 물갈이 견제 기능강화
이번 6.2 지방 선거로 시,도의회 의원도 초선이 크게 늘어나는 등 대폭 물갈이 되면서 집행부에 대한 감시수준도 더 강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구시의회의 경우 교육의원을 포함한 34명 가운데 18명이 처음으로 의회에 입성해 절반 이상이 물갈이 됐고, 3선 의원이 6명, 재선 10명입니다. 경상북도 의회의 경우도 교육의...
2010년 06월 04일 -

경북경찰, 민생침해사범 1,234명 검거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3월 중순부터 지난 2일까지 민생침해 사범 집중단속에 나서 천 2백여 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196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강·절도범 천 40여 명과 장물범 30여 명, 조직폭력배 160여 명 등입니다. 경찰은 앞으로도 서민 생활을 위협하는 절도범 검거에 적극 나서고, 각종 폭력배 소...
이규설 2010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