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경북지역의 지가 변동률이 하락세를
보였고 토지 거래량은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 달 경북지역의
지가변동률은 0.07% 상승했고, 지난 1월에
0.24%로 정점을 보였다가 6개월 연속
지가변동률이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 달 토지거래량은
모두 만 5천 3백여 필지,3만여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필지 수는 0.4% 늘었고
면적은 24.9%나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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