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신임원장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습니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원장추천위원회는
지난 주 공모에 나선 6명의 후보 가운데
이인선 현 원장과 서유헌 서울대 의대교수,
최문기 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등
3명의 후보로 압축해
다음 달 초 열린 정기이사회에 최종 결정을
의뢰했습니다.
후보자 압축과정에서는
'안정적인 연구개발 예산확보와
중단 없는 대학원 설립에 적합한 인물이
신임원장을 맡아야 한다는 의견이 많아
이인선 현 원장의 유임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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