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교회나 사찰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1살 임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대구시 동구의 한 교회에
침입해 현금을 훔치는 등
모두 20차례에 걸쳐 대구, 의성지역
교회와 사찰, 노인정을 돌며
2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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