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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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교수 잇단 성추행 파문
영남대 교수가 여학생에게 성추행을 시도했다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돼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영남대 패션학부 A교수는 지난 4월 자신이 가르치는 대학원생과 함께 해외 학회에 참석했다가 새벽에 자신의 방으로 불러 성추행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학생은 귀국한 뒤 충격으로 음독 자살까지 시도했는데 해당 교...
도건협 2011년 07월 15일 -

만평]주5일 수업?
내년 주5일 수업제가 전면 시행을 앞두고 교육당국에서 학생들에게 창의인성 교육을 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는데, 자~ 벌써부터 들썩이고 있는 주말 사교육 시장을 어떻게 잡을지가 고민인데요. 대구시교육청 안영자 장학사 "제일 중점적으로 교과관련 프로그램을 반드시 해야 합니다. 영어나 수학 교과를 추진할...
조재한 2011년 07월 15일 -

R]영남대 교수 성폭력 파문
◀ANC▶ 영남대 교수가 여학생에게 성폭력을 시도했다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돼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한 학생은 음독 자살까지 기도했다고 합니다. 박재형 기잡니다. ◀END▶ ◀VCR▶ 영남대 패션학부의 한 교수는 지난 4월 자신이 가르치는 대학원생을 데리고 해외에서 열리는 학회에 참석했습니다. 이후 술자리를 강...
도건협 2011년 07월 15일 -

교수 부정채용 보건대 수업차질 우려
대구 보건대에 대한 경찰 수사 결과 교수를 대거 부정채용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수업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3명의 교수를 부정채용했다는 대구지방경찰청의 수사 결과를 통보 받고, 조만간 현장 실사를 벌인 뒤 행정 조치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명단이 통보된 교수는 모두 23명으로, 전체 전임...
도건협 2011년 07월 15일 -

R포항]반쪽 도로, 4차로 확장 요구
◀ANC▶ 전국에서 교통 사정이 가장 나쁜 곳 중의 한 곳이 울진인데요? 지난해부터 시작한 36번 국도 직선화 공사를 4차로가 아닌 2차로로 하고 있어 주민들이 불만입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울진군에서 불영 계곡을 지나 영주까지 이어지는 36번 국도. 계곡을 따라 구불 구불 위태롭게 길이 이어지고 ...
김형일 2011년 07월 15일 -

만평]신임 대구경북연구원장의 취임 포부
제8대 대구·경북연구원장에 취임한 이성근 신임 원장은 교수 출신 원장으로서의 한계를 걱정하는 일부 여론을 의식한 듯 유기적인 조직 체계를 갖추는데 역량을 모으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어요. 신임 이성근 대구·경북연구원장 "교수 출신 원장으로서 관리자로서의 경험이 부족하다는 단점도 있으니까 원장 중심의 단일체...
이성훈 2011년 07월 15일 -

R]주말 무더위 기승..한 때 소나기
◀ANC▶ 장마가 끝나자마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무척 더웠는데요.. 주말과 휴일도 오늘처럼 덥겠고, 밤에는 열대야 현상까지 나타나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김보은 기상캐스터입니다. ◀END▶ ◀VCR▶ 지루한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다시 찾아왔습니다. 한낮 기온 대구가 33도까지 올랐고 습도도...
2011년 07월 15일 -

만평]지역밀착형 리더로 선거 치를 것
한나라당 신임 지도부 출범 이후 내년 총선 때 대구·경북 의원들의 물갈이 폭이 예상보다 커질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 정치권이 바짝 긴장하고 있는 가운데 내년 총선에서 지역밀착형 국회의원을 뽑아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는데요. 주호영 한나라당 인재영입위원장 "이제는 지역에 살고 지역을 잘 아는 인물들을 ...
2011년 07월 15일 -

금복주 2011대회 공식후원사 참여
2011 대구세계육상대회 조직위원회는 어제 금복주와 공식후원사 참여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금복주는 국내 후원사 자격으로 대회 마크와 명칭을 상품에 사용하거나 경기장 등지에 광고판을 설치할 수 있고 그 대가로 조직위에 후원금과 물품을 제공하게 됩니다. 금복주는 2008년부터 연차적으로 기부금 50억원을 내기로...
도건협 2011년 07월 15일 -

R]현역 의원들로는 선거 못 치른다!
◀ANC▶ 한나라당 신임 지도부가 출범한 이후 대구·경북 의원들에 대한 물갈이 폭이 예상보다 커질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 정치권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현역 의원들로는 선거를 치르지 못한다는 위기감이 당내부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태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나라당은 지난 2004년과 20...
2011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