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대구·경북연구원장에 취임한
이성근 신임 원장은 교수 출신 원장으로서의
한계를 걱정하는 일부 여론을 의식한 듯
유기적인 조직 체계를 갖추는데 역량을
모으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어요.
신임 이성근 대구·경북연구원장
"교수 출신 원장으로서 관리자로서의 경험이
부족하다는 단점도 있으니까 원장 중심의
단일체가 아니라 협력적,유기체적 시스템을
구축해 조직 전체의 역량을 이끌어
내겠습니다" 이러면서 독보적인 조직운영보다는
화합하고 협력하는 쪽으로 조직을 운영하겠다고 했어요.
네, 신임 원장님에 대해 지역민들이 기대 반, 걱정 반의 심정으로 지켜보고 있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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