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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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전당대회, 선거인 21만명으로 치러
한나라당이 오는 7월 4일로 예정된 전당대회 선거인단을 21만 명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정희수 사무총장 직무대행은 "전당대회를 흥행시키고 다수의 의견을 반영한다는 차원에서 전당대회 선거인단 규모를 유권자의 0.52%인 21만명으로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2011년 05월 30일 -

만평]준비하는 자만이 이룰수 있다
대구 수성구가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지방자치단체의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게 됐는데요, 전국 15개 지자체가 응모해 6개 도시가 선정됐는데 그 중에 포함됐다며 잔뜩 고무된 모습이었어요. 이진훈 대구 수성구청장, "저희 수성구는 2천 8년 평생교육 진흥조례를 제정했고 관련 세미나...
이상원 2011년 05월 30일 -

제53회 한국민속예술축제 김천에서 열려
내년에 열릴 제 53회 한국민속예술축제의 개최지가 김천으로 결정됐습니다. 한국민속예술축제는 전통 공연 예술을 민속놀이와 가면극,농악,민속춤,민요 등으로 나눠 경연을 펼치는데, 내년 대회는 10월에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립니다. 김천시에 따르면 시·도 예선을 통과한 팀들이 출전하는 한국민속예술축제를 통해 ...
서성원 2011년 05월 30일 -

지경부 경북 원자력클러스터 두고 기싸움
지식경제부가 원전 관련 국책사업을 확정하는 조건으로 경상북도에 원전 시위를 멈추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경부는 9천억원 규모의 '국제원자력 기능인력교육원' 사업을 오는 7월 예비타당성 조사 사업으로 선정하는 조건으로 원전관련 시위를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경상북도는 정부가 경북에 원전...
김철우 2011년 05월 30일 -

대구TP IT 융복합산업전 5천만달러 계약
최근 열린 2011 국제IT융복합산업전에서 대구테크노파크가 행사기간 5천만 달러의 수출계약 성과를 올렸습니다. 대구테크노파크는 최근 엑스코에서 열린 국제 IT융복합산업전에 국내 130여개의 IT관련 기업과 중국,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등 백여명의 해외바이어가 참가해 1억 5천만 달러의 상담성과를 올렸다고 밝혔습니...
최고현 2011년 05월 30일 -

만평]지역뉴스 쿼터제가 지역 살리기를..
최근 동남권 신공항과 과학비즈니스벨트 유치와같은 대형국책사업에서 대구·경북이 잇달아 실패하면서 지역민들이 크게 실망하고 있지만 중앙 언론들은 오히려 이런 지역민심을 지역 이기주의로 매도하면서 지역사회를 두번 울리고 있는데요. 남종훈 대구가톨릭대 교수는 "지역 미디어를 통해서 지역의 입장을 잘 반영하는 ...
심병철 2011년 05월 30일 -

경북, 공공도서관 도서구입 전국평균 밑돌아
경북지역 공공도서관의 평균 도서구입비가 전국 평균에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에 따르면 최근 3년 간 경북지역 공공도서관 1곳의 평균 도서구입비는 4천 500여 만원으로 전국 평균 8천 400여 만원보다 크게 낮았습니다. 대구지역 공공도서관의 한 해 평균 도서구입비는 7천 800여 만...
김은혜 2011년 05월 30일 -

만평]장수의 비결은 화합
지난 1970년 창업해 당시까지만 해도 전량 수입에만 의존하던 도어록과 경첩 생산에 뛰어들어 국내에도 같은 업종들이 뿌리내리는 데 기여한 지역의 한 중소기업이 중소기업청으로부터 명문장수기업상을 수상했는데요. 명문장수기업상을 받은 황대진 현대정밀 대표이사는 "회사 사훈의 가장 첫번째는 인화단결입니다. 이를 ...
최고현 2011년 05월 30일 -

대구에서도 오늘부터 전자소송 진행
대구에서도 전자소송이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대구지방법원 제4 민사소액단독은 오늘 오전 10시 민사 전자소송에 따른 변론을 대구지방법원 제 33호 법정에서 진행합니다. 법원장을 비롯한 법관들이 참관해 재판과정을 지켜본 뒤 전자소송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대구지방법원에는 현...
이상원 2011년 05월 30일 -

R]비슷한 증언 속 진상규명 촉구
◀ANC▶ 1970년 초반에 캠프캐럴에 고엽제로 의심되는 유독물질이 매립됐다는 증언이 이어지고 있어 신빙성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확실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캠프캐럴에서 지게차 운전을 했던 박모씨는 1973년 기지안에 고엽제로 의심되는 드럼...
최고현 2011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