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역사와 대규모 점포 등
대구의 다중이용시설의 실내 공기질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외국인이 많이 찾을 것으로 보이는
지하철 28개 역사와 메트로센터,
서문시장 5지구 등
35곳의 실내 공기질을 점검한 결과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 폼알데히드 등이
모두 기준에 적합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다음달까지
공항,철도 대합실, 대규모 점포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환기시설 관리상태를 점검하고
공기질 검사도 계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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