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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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속 수영장,해수욕장 개장
주말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대구 도심 야외수영장에 사람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신천물놀이장이 오늘 문을 열면서 오전부터 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이용객들이 몰리고 있고, 지난 2일 문을 연 두류수영장에도 더위를 피해 온 젊은이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신천물놀이장은 다음달 28일까...
이상원 2011년 07월 16일 -

검찰,최병국 경산시장 집무실,관사 압수수색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오늘 오전 인사와 인허가 등의 비리 혐의와 관련해 최병국 경산시장 집무실과 관사를 압수 수색했습니다. 검찰은 수사관 10명을 2개조로 나눠 최 시장 집무실과 관사를 압수 수색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각종 서류를 압수해 분석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검찰은 자료 분석결과를 토대로 빠르면 다음주...
이상원 2011년 07월 16일 -

국도 화물트럭 정면충돌 1명 사망 1명 중상
오늘 오전 9시쯤 고령군 고령읍 고아리 앞 국도에서 고령군 성산면 53살 김 모씨가 몰던 1톤 트럭이 맞은 편에서 오던 고령군 고령읍 58살 배 모씨의 1톤 트럭과 정면으로 충돌해 김 씨가 숨지고 배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운전하던 트럭이 중앙선을 넘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이상원 2011년 07월 16일 -

건강관리협회 일요일 건강검진 실시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와 경북지부는 내일(17일)부터 연말까지 매월 셋째 주 일요일에도 건강검진을 실시합니다. 건강관리협회는 평일에 생업 때문에 건강검진을 받기 어려운 직장인과 맞벌이 가정, 취약 계층을 위해 일요일 검진을 도입했다며, 사전 전화예약이나 인터넷 예약을 하면 더 빨리 검진을 받을 수 있다고 ...
도건협 2011년 07월 16일 -

영천 7천 600가구 오전부터 단수사태
영천시정수장 가압펌프의 관로가 파손돼 영천시내 7천 600여 가구에 오늘 오전 10시 30분부터 단수 사태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영천시 상수도사업소에 따르면 오늘 새벽 1시쯤 영천시정수장 가압펌프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관로가 이번 장마기간에 대량 유입된 이물질에 파손됐고 가압펌프 5대가 침수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
이상원 2011년 07월 16일 -

여름 열차 이용 크게 늘듯
올여름 열차이용객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코레일 대구본부는 경부고속철도 2단계 개통과 유가상승 등으로 올여름 휴가철 열차 이용객은 지난 해보다 18.7%늘어난 2백만여 명이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32일을 하계 대수송 기간으로 정하고 모두 276편의 임시열차를 투입하기로 ...
조재한 2011년 07월 16일 -

[아침하단종합]
4;정치,경제,문화,사회,국제,스포츠,날씨,기타 주요뉴스^중부 막바지 장맛비…남부지역 폭염특보^ 주요뉴스^소말리아 해적 "한국선원 4명 억류…동료와 교환 하자"^ 주요뉴스^유럽 8개 은행 건전성 불합격…불안 해소 미흡^ 주요뉴스^S&P " 이달 중 미국 신용등급 내릴 수도"^ 날씨^[대구경북] 가끔 구름많고 무더위 기승, 경...
2011년 07월 16일 -

포항 열대야, 한낮 무더위 이어져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아침기온은 포항의 아침기온이 25.6도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고, 대구 24.5도, 울진과 영주 23.2도, 안동 23도 등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33도 등 26도에서 33도의 분포로 무덥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오늘 낮 12시를 기...
박재형 2011년 07월 16일 -

대구대 종전이사 복귀 결정..구성원 반발
사학분쟁조정위원회가 대구대의 종전 재단 복귀를 결정하자 학내 구성원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어제 회의를 열고 대구대 학교법인 영광학원의 정이사로 종전 이사가 추천한 3명과 대학 구성원 추천 이사 2명, 정부 추천 1명 등 6명을 선임했습니다. 임시이사 1명은 종전 이사와 대학 구성원의 합의...
도건협 2011년 07월 15일 -

환치기 송금대행 베트남인 실형 선고
대구지방법원은 베트남 출신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이른바 환치기 수법으로 현지에 송금해 준 뒤 수수료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베트남인 A씨에 대해 징역 10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일당 5명은 벌금 100만 원씩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다른 베트남 출신 근로자들의 명의를 빌려 계좌를 만든 뒤, 지난 2009년부터 2년 ...
도건협 2011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