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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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업종 확대시 지역 성장기반 붕괴
대경연구원은 정부가 29개업종 63개 품목을 추가로 첨단업종으로 지정해 수도권 공장설립을 완화하려는 움직임과 관련해 이렇게 될 경우 신성장동력 산업의 육성정책이 타격을 받고 지역 산업 성장기반이 와해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그린에너지와 메카트로닉스,IT, 소재가공산업 등의 심각한 타격이 우려된다고 밝혔...
2011년 06월 01일 -

매몰지 인근 지하관정 수질기준 초과 많아
경상북도가 구제역 가축 매몰지 3백미터 이내 지하 관정 350여 군데의 수질을 조사한 결과 47군데에서 질산성 질소나 암모니아성 질소, 총대장균 등이 수질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환경부가 지자체와 공동으로 가축매몰지 인근 지하 관정 7천 9백여 군데의 수질을 조사한 결과 전체 25%인 1900여 곳에서 ...
2011년 06월 01일 -

전역 후 질병악화 유공자 대상 불가
대구고등법원 제1행정부는 의무경찰로 복무하다 질병이 악화됐다며 27살 김 모씨가 대구지방보훈청장을 상대로 낸 상이군경 비해당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김 씨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만기 전역 뒤 4개월 가량 지나 연골 파열 진단을 받았기 때문에 군 복무와의 인과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밝혔...
2011년 06월 01일 -

도,인력지원 홈페이지 본격 운영
경상북도가 인력지원 홈페이지 개발을 완료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나섰습니다. '일손' 이용방법은 인터넷 검색창에서 '일손' 단어를 검색하거나 홈페이지로 접속하면 되는데 농촌일자리를 희망하는 구직자나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서 홈페이지에 접속해 필요한 정보를 등록하면 일자리와 인력을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
2011년 06월 01일 -

반월당 지하공간에서 대구건축대전 열려
대구건축가회는 오늘부터 반월당 지하 1층 분수광장에서 '공감 속의 건축과 도시'를 주제로 제 31회 대구건축대전을 열고 있습니다. 오는 일요일까지 계속될 이번 대구건축대전은 시민에게 다가가는 열린 행사로 마련돼 일반 공모전과 초대작가전, 역대수상작품전이 도심 지하 공간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최고현 2011년 06월 01일 -

아파트 시장 보합세 이어져
부동산 114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대구지역 아파트 매매시장은 지난 달 첫 2주 동안 0.01%의 상승률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 2주간에도 0.02%의 상승률을 보여 보합세가 뚜렷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아파트 전세시장도 지난 2주 0.03% 상승하는데 그쳐 가격이 안정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런 안정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
최고현 2011년 06월 01일 -

R]편법 임시보가 단수사태 원인
◀ANC▶ 대구문화방송은 오늘부터 여름 장마철을 앞두고 4대강 사업으로 홍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는 낙동강 유역의 실태를 집중적으로 보도합니다. 오늘 그 첫 번째로 50여만 명의 주민들이 단수로 고통을 받았던 구미 해평취수장 가물막이 붕괴 사고의 원인을 전해드립니다. 지금까지 알려져왔던 것과는 달리 원인이 ...
심병철 2011년 06월 01일 -

100억원대 유사휘발유 제조업자 등 70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00억원대 유사휘발유를 제조한 혐의로 업자와 유통,판매업자 등 70명을 붙잡아 31살 정 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8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59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 등 제조업자 18명은 원료공급업자 김 모 씨 등 5명으로부터 톨루엔,솔벤트,메탄올 등 유사휘발유 ...
이상원 2011년 06월 01일 -

KBO 취업미끼 사기 전직 프로야구 심판 입건
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KB0 프로야구 심판이 되고 싶어하는 아들을 둔 50대 남성을 속여 수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전직 KBO 프로야구 심판 44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인의 소개로 57살 B씨를 만난 뒤, 아들을 KBO 정식 심판으로 채용해주겠다며 7차례에 걸쳐 2천 700만 원을 송금...
박재형 2011년 06월 01일 -

60대 세입자..무시한다며 집주인에 흉기 휘둘러
오늘 새벽 0시 10분 쯤 대구시 남구 봉덕동 한 주택에서 세입자 62살 강모 씨가 잠을 자고 있던 집주인 52살 김모 씨 부부에게 흉기를 휘둘러 김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건설현장에서 함께 일하는 집주인 김 씨가 평소 자신을 무시한다며 격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김은혜 2011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