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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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평생학습 중심대학'에 선정
대구대학교가 대구ㆍ경북지역 4년제 대학들 가운데 유일하게 '평생학습 중심대학'에 선정됐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평생학습 중심대학 사업은 교육 역량이 높은 지역별 거점대학의 교육 인프라 확충을 지원해 성인 구직자들에게 평생 교육의 진로를 확대한다는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한태연 2011년 05월 30일 -

대구스타디움 지하공간 공사 재개
체불임금 갈등으로 올 들어서만 4차례 공사가 중단됐던 대구스타디움 지하공간 개발 공사가 나흘 만에 다시 재개됐습니다. 현장 노동자들은 시공사가 지난 20일자로 약속한 4월치 임금을 지급하지 않자 25일부터 파업에 들어갔는데, 그제 4억 9천여만 원의 임금을 지급받고서야 어제부터 공사를 재개했습니다.
박재형 2011년 05월 30일 -

경북경찰청,이재오 전단지 관련자 입건
경북지방경찰청은 이른바 '이재오 전단지'를 인터넷에 유포한 서울시 구로구 74살 주 모 씨를 정보통신망 이용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주 씨는 지난 달 24일, 대통령이 이재오 특임장관을 미국으로 보내려 한다는 등의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친구 74살 김 모 씨 등 15명에게 이메일로 보낸 혐의 ...
이상원 2011년 05월 30일 -

대입 수시전형 적극 지원해야
대구의 한 대입종합학원이 재수와 고3 수험생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수시에 적극 지원하겠다는 학생은 17%에 그쳤습니다. 입시관계자들은 대입 수시모집 비중이 62.1%로 지난 해보다 2% 가량 늘었지만, 올해는 미충원 추가 등록이 가능해 실질 비중은 10% 이상 확대됐다며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조재한 2011년 05월 30일 -

대구,외국인 환자 비수도권 최고
보건복지부가 최근에 발표한 자료를 보면 대구는 지난 해 외국인 환자 4천 400여 명을 유치해 국내 전체 유치 실적인 8만 천여 명의 5.5%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이 전체의 78.5%를 차지한데 이어 비수도권 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것입니다. 대구를 찾은 외국인 환자는 외래가 2천 900여 명...
2011년 05월 30일 -

도,낙동강 사업 안전점검
경상북도가 여름 홍수기를 대비해 '낙동강사업 홍수예방 점검단'을 구성하고 다음달 1일부터 8일까지 현장 점검에 나섭니다. 하천과 재해복구, 수자원분야 등 6명의 전문가를 투입해 사업 현장의 임시 시설물과 모래적치장 등 위험 요인을 살핍니다. 또 문제점이 발견되면 4대강 추진본부에 건의해 설계에 반영하고, 안전관...
2011년 05월 30일 -

징계공무원 대구·경북이 많아
지난 해 뇌물을 받거나 불법 무질서를 방치한 이유 등으로 징계를 받은 대구·경북지역 공무원 수가 다른지역에 비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지역 징계 공무원 수는 110명으로 6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았고, 경북은 340명으로 16개 시·도 가운데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경북지역 징계...
2011년 05월 30일 -

소백산 철쭉제 3만 5천여명 다녀가
그제와 어제 이틀 동안 영주에서 열린 소백산 철쭉제에 3만 5천여 명의 관광객이 영주를 다녀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편 철쭉제 행사에서는 소백산 연화봉에서 열린 철쭉 엽서 보내기 이벤트와 비로사 산 사랑 음악회 등이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행사 대부분이 휴일 희방사 인근에 몰려 주차 등의 불편을 겪었습니다.
성낙위 2011년 05월 30일 -

경북종가 문장인장제작 공청회
경북 종가의 문장과 인장을 제작하기 위한 공청회가 오늘 안동시청에서 열렸습니다. 공청회에는 고성이씨 탑동파 종택 등 도내 40개 종가의 종손과 대표자가 참석했으며 서울대 조형연구소의 용역결과를 보고받고 종가별 의견을 조율했습니다. 종가의 문장과 인장제작은 급격한 산업화와 현대화 등으로 소멸위기에 처해있는...
이호영 2011년 05월 30일 -

대구 남구의회 관광성 해외연수 물의
대구 남구의회는 다음 달 8일부터 13일까지 5박 6일 동안 의장과 부의장 등 구의원 9명과 남구청 직원 3명 등 12명이 필리핀과 대만으로 해외연수를 갈 계획입니다. 남구의회는 해외연수를 남구 발전계획에 반영한다고 밝히고 있지만, 연수 일정 대부분이 박물관과 재래시장 견학, 관광지 방문 등으로 채워져 있어 외유성 ...
이상원 2011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