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최근에 발표한 자료를 보면
대구는 지난 해 외국인 환자
4천 400여 명을 유치해 국내 전체 유치 실적인
8만 천여 명의 5.5%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이
전체의 78.5%를 차지한데 이어
비수도권 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것입니다.
대구를 찾은 외국인 환자는
외래가 2천 900여 명이었고
건강검진 천 200여 명,
입원 230여 명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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