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여름 홍수기를 대비해
'낙동강사업 홍수예방 점검단'을 구성하고
다음달 1일부터 8일까지 현장 점검에 나섭니다.
하천과 재해복구, 수자원분야 등
6명의 전문가를 투입해
사업 현장의 임시 시설물과 모래적치장 등
위험 요인을 살핍니다.
또 문제점이 발견되면 4대강 추진본부에 건의해 설계에 반영하고, 안전관리 미흡 등에 대해서는시정하도록 지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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