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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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안동댐 수문 방류 논란
◀ANC▶ 낙동강 상류 안동댐 수위가 댐 건설 이후 7월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만수위가 바로 코앞이고, 특히 홍수긴데 어찌된 일인지 방류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여] 전문가들 사이에 수문 방류 여부를 두고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한국수자원공사는 수문 방류를 하지 않기로 결정해 그 배경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
심병철 2011년 07월 15일 -

첨복재단,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과 MOU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과 의료 산업 육성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신약 및 첨단의료기기 분야에 대한 공동 연구개발을 하고, 전문인력 교류, 시설, 장비의 공동사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됩니다.
이상석 2011년 07월 15일 -

경북도 민물고기생태체험관 휴가철 무휴 운영
경상북도 민물고기생태체험관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휴관일 없이 운영합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해 여름철 성수기 한 달 동안 4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았고 하루 최고 4천여 명이 방문하기도 했는데 올해는 더 많은 사람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진군에 위치한 민물 물고기생태체험...
심병철 2011년 07월 15일 -

대구공동모금회, 시민감시위원 위촉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투명한 조직 운영과 사업추진을 위해 시민감시위원을 위촉했습니다. 시민감시위원은 공모와 추천과정을 통해 일반 시민과, 기부자, 전문가 등 9명이 선발됐으며 앞으로 모금회 운영과 모금, 배분사업에 대한 감시활동을 통해 시정 요구는 물론 사안에 따라 내부감사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김은혜 2011년 07월 15일 -

검찰,육상대회 기간 불법 시위 엄정 대응
대구지검 공안부는 '공안대책 실무협회의회'를 열고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간에 불법.폭력 시위는 엄정하게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검찰은 대회기간에 경기장 주변 등에서 대회 진행을 방해할 수 있는 불법 집회.시위는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고 끝까지 추적해 사법처리하...
이성훈 2011년 07월 15일 -

일본뇌염모기 첫 발견
대구에서도 올들어 처음으로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 모기가 발견됐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4일 달성군 가창면 행정리 한 축사에서 채집한 모기 가운데 작은 빨간집모기 2마리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뇌염은 7∼20일 동안 잠복기를 거쳐 고열과 두통, 구토와 같은 증세가 나타나고 치료를 받...
이상석 2011년 07월 15일 -

LH, 5천 759억원 상당 부동산 매각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올 상반기에 지역에서 목표액 2천 577억원의 223%인 5천 759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항목별로는 토지가 3천 499억원, 주택이 2천 26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금액 기준으로 126%와 681%가 각각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토지는 대구와 경북 혁신도시 이전...
이성훈 2011년 07월 15일 -

R]장마용품 '불티' 온라인몰 '특수'
◀ANC▶ 어느해보다 긴 장마에 제습기 같은 장마 관련 용품들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온라인 쇼핑몰도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어느해보다 일찍 찾아와 길게 이어진 장마. 불쾌함을 더하는 눅눅한 습기는 주부들의 가장 큰 걱정거립니다. 집안 곳곳에 놓고 쓸 수 ...
도성진 2011년 07월 15일 -

구세군, ONE-ONE 꿈 둥지사업 기부자 모집
아동보호양육시설 구세군 혜천원은 아이들의 꿈을 키워줄 자립지원금을 모금합니다. 이달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원,원 꿈 둥지 사업'은 1명의 기부자가 1명의 아동과 청소년의 꿈을 펼치도록 도와준다는 것으로, 만 18세 이상이 될 경우 시설을 퇴소해야 하는 아이들의 자립자금과 장학금을 조성하기 위해 마...
김은혜 2011년 07월 15일 -

R]청년 유출의 원인과 대책
◀ANC▶ 이렇게 청년층이 대구를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하기 때문인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습니다. 청년층의 이탈 가속화를 막을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심병철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와 경산 지역의 24개 대학에서 1년 간 배출하는 졸업생은 4만 명에서...
박재형 2011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