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도 올들어 처음으로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 모기가
발견됐습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4일
달성군 가창면 행정리 한 축사에서 채집한
모기 가운데 작은 빨간집모기 2마리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뇌염은 7∼20일 동안 잠복기를 거쳐
고열과 두통, 구토와 같은 증세가 나타나고
치료를 받지 않으면 치사율이 30%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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