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올 상반기에 지역에서 목표액 2천 577억원의 223%인 5천 759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항목별로는 토지가 3천 499억원,
주택이 2천 26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금액 기준으로
126%와 681%가 각각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토지는 대구와 경북 혁신도시
이전기관 부지와 영천 일반산업단지,
대구테크노폴리스 공장용지, 실수요자 위주의 단독 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용지가
매각 실적 증가를 주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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