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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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R]폭염속 막바지 피서객 몰려
◀ANC▶ 광복절인 오늘 경북 동해안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해수욕장에는 막바지 피서객이 몰려 절정을 이뤘습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ND▶ ◀VCR▶ 한낮의 때약볕이 내리 쬐는 백사장. 제트스키가 시원스레 물살을 가르고 너도 나도 바다로 뛰어듭니다. 뜨거운 백사장에 찜질도 하...
임재국 2011년 08월 15일 -

R]안동댐 녹조 비상
◀ANC▶ 무더운 날씨에 수온이 올라가면서 안동댐이 녹조로 뒤덮였습니다. 올 여름은 비가 많이 와서 댐 물도 많은데 왜 이렇게 녹조가 극성일까요? 정동원 기자 ◀END▶ 안동댐 상류가 녹색 페인트를 풀어놓은 듯 완연한 녹색으로 변했습니다. 이펙트)녹조 물결 이끼처럼 초록색 알갱이가 떠나니는 녹조입니다. ◀INT...
정동원 2011년 08월 15일 -

만평]자유선진당,제 2의 자민련 돌풍 기대..
며칠 전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 붐 조성을 위해 대구스타디움을 방문한 자유선진당 변웅전 대표는 내년 총선에서 대구.경북 모든 선거구에서 후보를 내겠다고 강조했는데요. 자유선진당 변웅전 대표 "지난 1996년 총선에서 자민련 돌풍이 분 거 잘 아실겁니다. 내년 총선에서도 최소 전국 50석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이...
이성훈 2011년 08월 15일 -

대구시, 현대백화점 개점 교통대책 마련
대구시는 현대백화점이 오는 19일 개점함에 따라 주변 교통대책을 마련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백화점 앞 인도 등 도로시설물을 3미터 가량 뒤로 물려 완화 차로를 설치하고, 서편 약령 1길을 양방통행으로 변경하는 등 주변도로를 대폭 개선했습니다. 시내버스 정류장 9개 노선 중 6개 노선을 이전하고, 달...
이상석 2011년 08월 15일 -

대구시, 오늘부터 야간경관조명 점등
대구시는 오늘부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종료시까지 도시 주요 건축물과 구조물의 야간조명을 켜 활기찬 도심분위기를 조성합니다. 야관 경관조명 점등은 지난 3월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위기 경보발령으로 제한 받아왔으나, 이번에 대구세계육상대회와 관련해 정부로부터 예외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조치로 대구의 ...
이상석 2011년 08월 15일 -

제66주년 광복절 경축행사 열려
제66주년 광복절 행사가 지역에서 다양하게 열립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에서 독립유공자와 보훈단체장,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축식을 갖고 순국선열의 얼을 기립니다. 이에 앞서 오전 9시에는 김범일 대구시장과 도이환 시의회의장 등 지역 기관장이 신암선열묘지를 찾아 참배행사를 했습니다. 또...
이상석 2011년 08월 15일 -

대구시, 독립유공자 위문.격려
대구시는 광복절을 맞아 지역에 거주하는 362명의 독립유공자와 유족을 방문해 위문,격려하고 내일까지 독립유공자와 동반가족 1인, 독립유공자 유족에 한해 지하철과 시내버스 등 무임승차를 지원합니다. 또, 지난 8일에는 대구·경북한복협회의 도움을 받아 만든 한복 8벌을 지역의 대표적인 애국지사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이상석 2011년 08월 15일 -

대구MBC,육상대회 입장권 선착순 배부
대구문화방송은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이웃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65세 이상 노인,보훈대상자, 다문화 가정,새터민 가정,차상위 계층, 장애우를 대상으로 내일부터 입장권 천 장을 한 사람에 2장씩 무료로 나눠줍니다. 대구세계육상선수권 대회의 입장권을 원하는 사람이나 단체는 대구문화방송 ...
이성훈 2011년 08월 15일 -

만평]육상대회, 통신강국 이미지 알릴 기회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세계 각국의 눈과 귀가 될 통신장비는 이미 완벽한 준비를 마쳤다는데, 방송에 유선전화, 인터넷 등 3천 500개가 넘는 회선을 통해 최첨단 통신 대회가 될 전망이라는 얘기. 대회 주관통신사인 KT 이석채 회장,(서울 남) "아마 해외 취재진이나 관람객들이 경기장 주변 어디서든 무선인터넷이 ...
도성진 2011년 08월 15일 -

R]꽃매미 공습 '주춤'
◀ANC▶ 지난해 이맘때 포도 등 과수농가를 중심으로 꽃매미 피해가 극심했는데요.. 하지만 올해는 발생면적이 줄었습니다. 겨울 동해와 여름 폭우 등으로 삼중고를 겪고 있는 농가들이 그나마 시름을 좀 덜게 됐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도밭 인근에 있는 한 야산 기슭. 가죽나무 줄기마...
김은혜 2011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