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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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1년 동안 141건 처리
지난 해 7월 6일 개원한 제 9대 경상북도의회가 전반기 일년동안 3차례 정례회, 5차례 임시회를 통해 조례와 규칙 68건,예산.결산안 9건 등 모두 141건의 안건을 처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도정질문은 44건으로 구제역 방제와 독도 문제,도청이전 등이었으며, 64개 사업장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로 209건을 시정하도록 건...
2011년 07월 01일 -

가축예방접종확인서 휴대
농림수산식품부는 오늘부터 모든 소와 돼지,염소에 대해 의무적으로 구제역 예방접종을 하고, 거래때 접종확인서를 상대방에게 넘겨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구제역 예방접종 후 소는 쇠고기 이력제 위탁기관인 축협에 입력을 요청해야 하고, 돼지와 염소는 예방접종실시대장을 기록하고 3년 동안 보관해야 합니다.
이호영 2011년 07월 01일 -

포항역-영일만항 철도 건설 설명회
포항시 흥해읍 포항신역사에서 영일만항을 연결하는 철도가 오는 2016년 완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오늘 흥해읍사무소에서 영일만항 인입철도 11.3킬로미터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설명회를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갑니다. 철도시설공단은 인입 철도가 완공되면 물류비 절감 효과와 함께 영일만...
임재국 2011년 07월 01일 -

홍수출하 계속...소값 하락세 이어질 듯
한국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6월 현재 전국 한우 사육 두수는 303만 마리로 지난해보다 4.3% 늘었습니다. 또 지난달부터 8월까지 한우 19만 2천 마리가 도축될 것으로 예상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7%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한우 가격도 지난해보다 18.3%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규설 2011년 07월 01일 -

공문서 위조해 대출시도 한 사기단 적발
대구지방경찰청은 해외에서 구입한 공문서 용지를 위조한 뒤 다른 사람의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을 받으려 한 혐의로 37살 김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공범 36살 김모 씨를 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70살 이 모 씨의 인감증명서와 주민등록등본 등을 위조해 이 씨의 아파트를 담보로 9억 3천여만 원을 대...
김은혜 2011년 07월 01일 -

구미 단수사태 이틀째 계속돼
어제 구미에서 발생한 단수사태가 이틀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수자원공사와 구미시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 현재 구미시 산동면과 장천면의 고지대 500여 가구와 공업용수 공급계약을 한 구미 4공단 14개 업체에 수돗물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100대가 넘는 급수차량을 동원해 구미 4공단 배수지에 물을 채워넣...
서성원 2011년 07월 01일 -

버스요금 인상 첫날, 환승요금 부과 오류
시내버스 요금 인상 첫날인 오늘 무료인 환승에 요금이 부과되는 일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전 7시 쯤 환승을 할 때 교통카드에서 100원에서 150원 가량이 빠져나간다는 시민들의 신고를 받고 시스템 점검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단말기 시스템에 문제가 생겨 이같은 일이 빚어진 것으로 보고 원인 분...
김은혜 2011년 07월 01일 -

내일까지 장마 소강상태..대구 33도 무더워
대구·경북지역은 내일까지 장마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가 33도까지 오르는 등 26도에서 33도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경북 북부지역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5밀리미터 미만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도 구름이 다소 낀 가운데 26도에서 34도 분포로 무덥...
도성진 2011년 07월 01일 -

구미 단수 사태..4공단, 1073가구 고통
어제 경북 구미에서 발생한 단수사태가 장기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수자원공사 구미권관리단에 따르면 어제 새벽 발생한 송수관로 누수 사고로 구미 4공단에 입주한 14개 업체와 고지대에 속하는 산동면, 장천면 일대 천 73가구에 수돗물 공급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공사측은 누수가 발생한 관로가 낙동강 속에 ...
도성진 2011년 07월 01일 -

대구 FC 선수 5명, 승부조작 자진신고
프로축구 승부조작사태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 FC 선수 5명이 승부조작에 가담했다고 자진 신고해 파장이 예상됩니다. 대구 FC는 "검찰에서 대구 FC 선수들이 거론되고 있는 정황을 파악하고 오늘 오전까지 자체 조사를 한 결과, 5명의 선수가 승부 조작에 가담했다고 시인해 이 사실을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신고했다"...
도성진 2011년 06월 30일